작가두도@du_wind

    가만히 듣고 있던 달 할머니가 천천히 눈을 떳어요

    가만히 듣고 있던 달 할머니가
천천히 눈을 떳어요
    11492021年11月28日 00:32
    작가두도@du_wind

    "내가 하늘에 바느질을 해야하는 데 말이야. 바늘을 잃어버렸지 뭐니." 박쥐는 송곳니로 하늘을 물었어요. 그러자 달고 하얀 빛이 입안 가득 흘러들어오는게 아니겠어요?

    "내가 하늘에 바느질을 해야하는 데 말이야.
바늘을 잃어버렸지 뭐니."
박쥐는 송곳니로 하늘을 물었어요.
그러자 달고 하얀 빛이 입안 가득 흘러들어오는게 아니겠어요?
    15442021年11月28日 00:37
    작가두도@du_wind

    그 궁금증..소중히 갖고 계시길.. https://t.co/wzWGMcW1Jv

    그 궁금증..소중히 갖고 계시길.. https://t.co/wzWGMcW1Jv
    262021年11月28日 01:37
    작가두도@du_wind

    명함 제작 중...

    명함 제작 중...
    71142021年11月28日 23:05
    작가두도@du_wind

    뚝딱

    뚝딱
    7652021年11月29日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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