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두도@du_wind

    "내가 하늘에 바느질을 해야하는 데 말이야. 바늘을 잃어버렸지 뭐니." 박쥐는 송곳니로 하늘을 물었어요. 그러자 달고 하얀 빛이 입안 가득 흘러들어오는게 아니겠어요?

    "내가 하늘에 바느질을 해야하는 데 말이야.
바늘을 잃어버렸지 뭐니."
박쥐는 송곳니로 하늘을 물었어요.
그러자 달고 하얀 빛이 입안 가득 흘러들어오는게 아니겠어요?
    15442021年11月28日 00:37
    작가두도@du_wind

    그 궁금증..소중히 갖고 계시길.. https://t.co/wzWGMcW1Jv

    그 궁금증..소중히 갖고 계시길.. https://t.co/wzWGMcW1Jv
    262021年11月28日 01:37
    작가두도@du_wind

    명함 제작 중...

    명함 제작 중...
    71142021年11月28日 23:05
    작가두도@du_wind

    뚝딱

    뚝딱
    7652021年11月29日 01:30
    작가두도@du_wind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371642021年12月17日 15:50

関連漫画

난 NAN@tttk_nan
4928
7922
2022-07-03T01:58:44.000Z
곰돌사탕@CMYK_D02C26
6
36
2022-03-12T20:17:21.000Z
金 금@Gold_dokki
8012
7161
2021-11-02T14:19:24.000Z
난 NAN@tttk_nan
6352
7014
2021-09-03T11:57:58.000Z
金 금@Gold_dokki
3284
2484
2021-03-04T01:00:01.000Z
난 NAN@tttk_nan
5420
6613
2020-07-08T12:34:05.000Z
난 NAN@tttk_nan
5892
6659
2019-12-15T00:08:53.000Z
가지 🌿 🌺@bygajee
235
522
2019-09-20T18:54:12.000Z
가지 🌿 🌺@bygajee
163
470
2019-01-30T21:31:04.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