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두도@du_wind

    어느 여름날, 벌 한 마리가 길을 묻고 떠났다.

    어느 여름날, 벌 한 마리가 길을 묻고 떠났다.
    3222022年11月7日 21:52
    작가두도@du_wind

    일단...제 인스타 주소 입니다 💫🌟🌛 https://t.co/mIftMPNG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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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t.co/mIftMPNGNM
    0142022年11月8日 20:43
    작가두도@du_wind

    수많은 별 중에 하나잖아.

    수많은 별 중에 하나잖아.
    수많은 별 중에 하나잖아.
    수많은 별 중에 하나잖아.
    수많은 별 중에 하나잖아.
    1282362022年11月15日 14:04
    작가두도@du_wind

    내가 자꾸 조급해지는 이유를 알았어. 인간의 속도에 비해서 인터넷 속도가 너무 빨라. 그래서 나 스스로가 너무 느리게 느껴져. 인간은 인터넷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으니 천천히 살자.

    내가 자꾸 조급해지는 이유를 알았어.
인간의 속도에 비해서 인터넷 속도가 너무 빨라.
그래서 나 스스로가 너무 느리게 느껴져.

인간은 인터넷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으니 천천히 살자.
    28962022年11月16日 00:11
    작가두도@du_wind

    우리는 늘 부족한 면을 먼저보고 비판하며 자기 검열의 늪에 빠지기 쉽다.

    우리는 늘 부족한 면을 먼저보고 비판하며 자기 검열의 늪에 빠지기 쉽다.
    우리는 늘 부족한 면을 먼저보고 비판하며 자기 검열의 늪에 빠지기 쉽다.
    우리는 늘 부족한 면을 먼저보고 비판하며 자기 검열의 늪에 빠지기 쉽다.
    우리는 늘 부족한 면을 먼저보고 비판하며 자기 검열의 늪에 빠지기 쉽다.
    1333222022年11月17日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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