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두도@du_wind

    우리는 늘 부족한 면을 먼저보고 비판하며 자기 검열의 늪에 빠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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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늘 부족한 면을 먼저보고 비판하며 자기 검열의 늪에 빠지기 쉽다.
    우리는 늘 부족한 면을 먼저보고 비판하며 자기 검열의 늪에 빠지기 쉽다.
    우리는 늘 부족한 면을 먼저보고 비판하며 자기 검열의 늪에 빠지기 쉽다.
    1333222022年11月17日 23:39
    작가두도@du_wind

    블로그도 홍보합니다.... 지난 6월부터 가볍게 글 쓰고있습니다... https://t.co/chtGAx0C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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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부터 가볍게 글 쓰고있습니다...

https://t.co/chtGAx0CY9
    0122022年11月18日 17:44
    작가두도@du_wind

    2018년도 회사 다닐 때의 그림

    2018년도 회사 다닐 때의 그림
    301472022年11月22日 16:21
    작가두도@du_wind

    네가 그저 충분히 쉬고 나아가길 바라.

    네가 그저 충분히 쉬고 나아가길 바라.
    11642022年11月25日 17:58
    작가두도@du_wind

    코박씨는 좋아하는 것을 기록했다.

    코박씨는 좋아하는 것을 기록했다.
    181452022年12月20日 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