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두도@du_wind

    가득 쌓인 기록은 뿌듯했다. 그리고 어느 날 깡그리 없애도 재밌겠다는 생각을 종종 했다.

    가득 쌓인 기록은 뿌듯했다. 그리고 어느 날 깡그리 없애도 재밌겠다는 생각을 종종 했다.
    6592022年12月20日 00:52
    작가두도@du_wind

    그런데도 기억하고 다시 찾게 되는 게 무엇일지 궁금했다.

    그런데도 기억하고 다시 찾게 되는 게 무엇일지 궁금했다.
    5322022年12月20日 00:57
    작가두도@du_wind

    그거 내 눈썹인디...

    그거 내 눈썹인디...
    321242022年12月21日 17:42
    작가두도@du_wind

    풀숲의 눈이 되어본 적 있어?

    풀숲의 눈이 되어본 적 있어?
    8932022年12月28日 16:26
    작가두도@du_wind

    10942022年12月28日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