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두도@du_wind

    6422023年2月14日 00:29
    작가두도@du_wind

    마무리했던 것

    마무리했던 것
    131202023年2月15日 16:29
    작가두도@du_wind

    흐린 날

    흐린 날
    흐린 날
    18832023年2月28日 11:51
    작가두도@du_wind

    셀 수 없이 많은 잘못을 해왔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으면 죄책감이 들어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셀 수 없이 많은 잘못을 해왔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으면 죄책감이 들어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셀 수 없이 많은 잘못을 해왔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으면 죄책감이 들어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셀 수 없이 많은 잘못을 해왔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으면 죄책감이 들어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3132023年3月4日 19:02
    작가두도@du_wind

    어중간한 마음으로 살면 안 되는 걸까?

    어중간한 마음으로 살면 안 되는 걸까?
    092023年3月4日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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