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두도@du_wind

    셀 수 없이 많은 잘못을 해왔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으면 죄책감이 들어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셀 수 없이 많은 잘못을 해왔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으면 죄책감이 들어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셀 수 없이 많은 잘못을 해왔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으면 죄책감이 들어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셀 수 없이 많은 잘못을 해왔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으면 죄책감이 들어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3132023年3月4日 19:02
    작가두도@du_wind

    어중간한 마음으로 살면 안 되는 걸까?

    어중간한 마음으로 살면 안 되는 걸까?
    092023年3月4日 20:50
    작가두도@du_wind

    힘이 들면 기대는 습관이 있었다.

    힘이 들면 기대는 습관이 있었다.
    2182023年3月4日 20:52
    작가두도@du_wind

    뒷일은 생각하지 않고 자유로워지고 싶어.

    뒷일은 생각하지 않고
자유로워지고 싶어.
    1192023年3月6日 19:28
    작가두도@du_wind

    말 한마디에 무너질 만큼 아슬아슬한 상태인지 나도 몰랐어.

    말 한마디에 무너질 만큼
아슬아슬한 상태인지 나도 몰랐어.
    3362023年3月6日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