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수 없이 많은 잘못을 해왔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으면 죄책감이 들어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어중간한 마음으로 살면 안 되는 걸까?
힘이 들면 기대는 습관이 있었다.
뒷일은 생각하지 않고 자유로워지고 싶어.
말 한마디에 무너질 만큼 아슬아슬한 상태인지 나도 몰랐어.
진짜 좋은데 😭
용기를 내서 경험치를 얻고 있어
꿈에서 나는 게임 속에 있었다 1
큰일이야
어제랑 오늘
헉 전에 올렸던 트윗을 기억하는 분이 계실 거라고 생각을 못해서 깜짝 놀란 나머지 실수로 다른 트윗을 가져왔네요 네 맞습니다!
바로 그 일
친구네 집에서 새벽에 본 풍경
행복해
아아~!
스피킹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