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두도@du_wind

    문득 하늘에 시선이 머무르고 깊고 편안한 숨을 뱉어내는 순간이 있어.

    문득 하늘에 시선이 머무르고
깊고 편안한 숨을 뱉어내는 순간이 있어.
    7572023年3月14日 09:55
    작가두도@du_wind

    사랑하는 강아지

    사랑하는 강아지
    사랑하는 강아지
    사랑하는 강아지
    사랑하는 강아지
    012023年3月25日 21:01
    작가두도@du_wind

    고릴라 밥, 코끼리 밥

    고릴라 밥, 코끼리 밥
    11472023年3月26日 20:48
    작가두도@du_wind

    2022/05/07

    2022/05/07
    5512023年3月26日 20:49
    작가두도@du_wind

    기분 좋은 착각

    기분 좋은 착각
    기분 좋은 착각
    21772023年3月28日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