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두도@du_wind

    미끌

    미끌
    14582023年9月19日 16:03
    작가두도@du_wind

    고립이 아니야. 나의 공간에 초대하지 않은 불청객을 내보내.

    고립이 아니야.
나의 공간에 초대하지 않은 불청객을 내보내.
    002023年9月30日 00:32
    작가두도@du_wind

    혼자가 되는 두려움보다 나의 마음이 더 중요해졌어.

    혼자가 되는 두려움보다 나의 마음이 더 중요해졌어.
    1102023年9月30日 01:01
    작가두도@du_wind

    분명히 선물 같은 시간이 찾아올 거야.

    분명히 선물 같은 시간이 찾아올 거야.
    933472023年10月6日 16:38
    작가두도@du_wind

    누군가의 친구 같은 이야기가 되어 함께 삶을 살아가길 바라.

    누군가의 친구 같은 이야기가 되어 함께 삶을 살아가길 바라.
    551672023年10月9日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