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이 아니야. 나의 공간에 초대하지 않은 불청객을 내보내.
혼자가 되는 두려움보다 나의 마음이 더 중요해졌어.
분명히 선물 같은 시간이 찾아올 거야.
누군가의 친구 같은 이야기가 되어 함께 삶을 살아가길 바라.
좋아하던걸 더 이상 좋아하지 않게 된 그 순간 떠나보내야 하는 이미 떠난 마음을
진짜 좋은데 😭
용기를 내서 경험치를 얻고 있어
꿈에서 나는 게임 속에 있었다 1
큰일이야
어제랑 오늘
헉 전에 올렸던 트윗을 기억하는 분이 계실 거라고 생각을 못해서 깜짝 놀란 나머지 실수로 다른 트윗을 가져왔네요 네 맞습니다!
바로 그 일
친구네 집에서 새벽에 본 풍경
행복해
아아~!
스피킹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