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두도@du_wind

    고양이랑 자연스럽게 말을 주고 받는 꿈을 꿨다

    고양이랑 자연스럽게 말을 주고 받는 꿈을 꿨다
    31822024年1月23日 23:33
    작가두도@du_wind

    문득 하늘에 시선이 머무르고 깊고 편안한 숨을 뱉어내는 순간이 있어.

    문득 하늘에 시선이 머무르고 깊고 편안한 숨을 뱉어내는 순간이 있어.
    012024年1月31日 19:12
    작가두도@du_wind

    좋게 생각하기

    좋게 생각하기
    242024年2月8日 20:52
    작가두도@du_wind

    6232024年2月10日 18:45
    작가두도@du_wind

    같은 의미를 다르게 여러 번 말해보는 걸 좋아해

    같은 의미를 다르게 여러 번 말해보는 걸 좋아해
    042024年2月11日 2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