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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두도@du_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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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두도
@du_wind
'있는 그대로의 너를 좋아해.'라는 말은 어둠 속에서 반딧불이처럼 내 근처를 계속 맴돌았어. 숨이 쉬어진 건 그때부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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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年2月11日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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