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원하는 건 뭐든지> 43p "제가 새로 일하게 된 저택에선 커다란 새를 기르고 있었습니다." 하녀 나쟈는 자신의 새로운 일터에서 인간의 얼굴과 새의 몸을 한 요괴 라라와 조우한다. 그의 아름다움에 넋을 잃은 것도 잠시, 라라가 당하는 가혹한 처우로 인해 충격을 받게 되는데…
<아성조> 14p "모든 생물은 언젠가 장성한다." 어린 새는 성조가 되고 싶지만, 그 바람이 이루어질 일은 요원하다.
<딸은 소중하다> (1/2)
<축하합시다> 1/3
<악마가 잘 곳>
중학생 때 러닝슛 연습하던 소연이
<맹세> (1/6) 창작 단편/23p https://t.co/2BajXkLOwM
(2/2)
링크랑 먼작귀 만화 https://t.co/JUVGi6koIZ
<사과나무 위의 용>
19세기 하녀, 마님들
<가위>
(아즈망가 대왕) 카오리 행운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