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한 자캐 낙서들 그러고보니 남매가 끌리는 취향이 비슷한 느낌이네.. 그래도 설정 상 체이스 쪽이 좀더 건실한 편이고.

    퇴근하고 한 자캐 낙서들
그러고보니 남매가 끌리는 취향이 비슷한 느낌이네.. 그래도 설정 상 체이스 쪽이 좀더 건실한 편이고.
    퇴근하고 한 자캐 낙서들
그러고보니 남매가 끌리는 취향이 비슷한 느낌이네.. 그래도 설정 상 체이스 쪽이 좀더 건실한 편이고.
    퇴근하고 한 자캐 낙서들
그러고보니 남매가 끌리는 취향이 비슷한 느낌이네.. 그래도 설정 상 체이스 쪽이 좀더 건실한 편이고.
    012022年11月29日 16:43

    오늘은 아저씨 그리고 싶어서 그려본 다양한 아저씨들 몇몇은 분위기가 꽤 마음에 들게 나와서 조금 다듬어서 나중에 어딘가에 재활용할 수도 있을듯

    오늘은 아저씨 그리고 싶어서 그려본 다양한 아저씨들
몇몇은 분위기가 꽤 마음에 들게 나와서 조금 다듬어서 나중에 어딘가에 재활용할 수도 있을듯
    012022年12月3日 16:36

    오늘은 중년 여성 캐릭터 생각해보면서 낙서 마음에 들게 나온 얼굴들이 꽤 있는데 시간 나면 캐릭터 컨셉 잡아봐야지

    오늘은 중년 여성 캐릭터 생각해보면서 낙서
마음에 들게 나온 얼굴들이 꽤 있는데 시간 나면 캐릭터 컨셉 잡아봐야지
    022022年12月5日 15:30

    잘못 만든 톤 브러쉬지만 뭐라도 그려야 할 거 같아서 낙서로 테스트

    잘못 만든 톤 브러쉬지만 뭐라도 그려야 할 거 같아서 낙서로 테스트
    012022年12月7日 13:15

    심심할 때마다 한 자캐낙서

    심심할 때마다 한 자캐낙서
    022022年12月9日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