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그린거 뭔가 이런 느낌인데 북극곰수인x 뱀수인.. 자기전에 진짜 급작스럽게 그리고 싶어서 자야지~ 하고 누웠다가 일어나서 그리기.. 이제 진짜 자야지..
포타에 심심할때마다(심심할일 없을거 같은데) 그때마다 그릴 거 캐만 짜둠 너드공 x 빗치수 너드공 귀찮아서 저러고 다니는데 실제론 절륜공이고 빗치수는 그냥 덩치 크니까 거기도 클꺼 아니야? 하고 유혹하다가 된통당해버리고 그 뒤로도 왕창 당하면서 사는..
평상시에 사람들한테 인기 많고 성격 좋은걸로 유명한 공을 빗치가 유혹했는데 안통하니까 치근덕 거리고 장난치다가 알고보니 성격 개차반인 공이 수 엉망진창 만들기 그 뒤로 수는 소문이 안 좋은데 착한 공이 챙겨주는 느낌으로 계속 찾는공 엉망진창 당하고 난 뒤로 힘들어서 도망가는데 잡히는수 https://t.co/Q4TsbyX5cW
요즘 크로키 방 지인분이 들어가게 해주셔서 시간날때마다 햇는데 정말 안햇군..뎌 자주 해야지 하루에 30분만 유튭시간 줄이고 크로키 해도 매일 하것다잉 임마-!
체리가 먹고 싶은 하루군요... 체리 먹는 재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