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대갈치기 주저리 낙서가 제일 재밌다
그리고 싶은거: 두근두근 콩닥콩닥 젯블 나오는거: 캠벨 선생님의 금쪽상담소
강제 뷰티 in사이드........낛
트친들의 매도로 만우절이 있기 한참 전....망상했던 걸즈 밴드 에유 러프 크롭이나 올려놓고 갑니다 지금 제정신 아니라 내일 정신차리면 삭제ㄱㄴ
원래도 근성 따위 없었는데 요즘은 기력도 없어서 뭐 하나를 완성하는 꼴을 못 봄 걍 평생 낙서나 하고 살아야지
사슴이 여우로 나옵니다..... 블젯?일수도 있습니다..... 캐붕이 엄청납니다..... 사실 저도 제가 뭘 그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케모노 프렌즈
1930년대와 1990년대 캐릭터들을 2020년대 오락실에 집어넣는 행위
쩜삼사오 특
그린레이크의 뇌절
선까지 다 따고나서야 깨달았던 것: 2통 옷으로 했어야했는데
고 양이가 되어 라
심각한 블로니 술 중독 연성 중독입니다
퀄리티를 내주고 속도를 얻었습니다 캐붕 몰라 난 완성에 의의를 둘래
우주의 사랑을 받는 아이
이졸카 못 그리는 이유 두 장 요약
안 그릴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