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챙겨야한다는 일념 하나로 급하게 그렸는데 결국 시간 못 맞춰서 멘트 틀음 모두들 소중한 사람에게 따뜻한 포옹을 선사하는 행복한 연말 되시길
우주의 사랑을 받는 아이
요즘 하고 사는 거: 별 의미 없는 낙서
타베르니에 가문 출신이 챙기는 것 보석 보석을 파는 여자 그리고 보석 여자
게 사건 다음으로 웃겼던 오솔길 대화(각색 버전)
사슴이 여우로 나옵니다..... 블젯?일수도 있습니다..... 캐붕이 엄청납니다..... 사실 저도 제가 뭘 그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케모노 프렌즈
1930년대와 1990년대 캐릭터들을 2020년대 오락실에 집어넣는 행위
쩜삼사오 특
그린레이크의 뇌절
선까지 다 따고나서야 깨달았던 것: 2통 옷으로 했어야했는데
고 양이가 되어 라
심각한 블로니 술 중독 연성 중독입니다
퀄리티를 내주고 속도를 얻었습니다 캐붕 몰라 난 완성에 의의를 둘래
이졸카 못 그리는 이유 두 장 요약
안 그릴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