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게 부르는 그 이름의 울림이 좋아서 반응해주는 인어씨
@fine_point5 겁나 휘갈겨온ㅋㅋㅋㅋㅋㅋ 아 로케님 주닐주 너무 귀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ine_point5 깨질까봐 잘랐어요 으허 급하게 그렸더니 정신없닼ㅋㅋㅋㅋㅋㅋ
마르티네즈
그로구 등원시키기
완다 엄마
멀티버스로도 해결 안되는 문제
V가 들어간 스티븐
이동 방법 제시 상황 날조 https://t.co/oAsbVBHMB5
오빠 생각
네이머슈리
케이티에게 나를 대입한 감상 비슷한 무언가
첨부터 웃김 어떡함(웃긴 장면 아님
잘못 찾아옴
그냥 이터널스 테나랑 로켓을 같이 그리고 싶었던 무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