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달과 장미》 더미북을 뽑았습니다. 보완할 부분들을 체크 중이에요. 흑백 원고의 제작 사양을 몰라 실수한 게 많지만 어떻게든 답을 찾아내고자 합니다. 화를 넘어갈 수록 발전하는 것도 원고의 완성도도 잡히는 게 보여서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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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할 부분들을 체크 중이에요.

흑백 원고의 제작 사양을 몰라 실수한 게 많지만 어떻게든 답을 찾아내고자 합니다.
화를 넘어갈 수록 발전하는 것도 원고의 완성도도 잡히는 게 보여서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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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원고의 제작 사양을 몰라 실수한 게 많지만 어떻게든 답을 찾아내고자 합니다.
화를 넘어갈 수록 발전하는 것도 원고의 완성도도 잡히는 게 보여서 재미있네요.
    1294142023年10月5日 17:31

    명암에 있어 조금 더 제 선을 믿어보려 합니다. 먹칠로 밸런스를 잡고 톤 대신 해칭으로 그림을 꺼냅니다. 만화의 가독성이나 현장감이 걱정되지만 현재 원고 사양에서의 타협안이자.. 더 익숙하고 재밌게 그리는 방향입니다. 좋은 피드백을 받았어요.

    명암에 있어 조금 더 제 선을 믿어보려 합니다.
먹칠로 밸런스를 잡고 톤 대신 해칭으로 그림을 꺼냅니다.

만화의 가독성이나 현장감이 걱정되지만 현재 원고 사양에서의 타협안이자.. 더 익숙하고 재밌게 그리는 방향입니다.
좋은 피드백을 받았어요.
    402572023年10月7日 00:48

    페어 홈페이지에서 작품 소개와 본문 샘플, 사양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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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52023年10月12日 15:00

    낙서 만화 주로 인물의 액팅을 컷과 컷 사이를 연결시키는 도구로 쓴다. 그럼 컷이 넘어갔을 때에도 자연스럽고 영상적인 느낌을 준다. 아직 재미있는 카메라를 쓰는 게 조금 어려운데 대사, 인물의 시선, 액팅 이 셋을 도구로 쓰면 다음 연출을 잡는 데에 수월하다.

    낙서 만화

주로 인물의 액팅을 컷과 컷 사이를 연결시키는 도구로 쓴다.
그럼 컷이 넘어갔을 때에도 자연스럽고 영상적인 느낌을 준다.
아직 재미있는 카메라를 쓰는 게 조금 어려운데 대사, 인물의 시선, 액팅 이 셋을 도구로 쓰면 다음 연출을 잡는 데에 수월하다.
    낙서 만화

주로 인물의 액팅을 컷과 컷 사이를 연결시키는 도구로 쓴다.
그럼 컷이 넘어갔을 때에도 자연스럽고 영상적인 느낌을 준다.
아직 재미있는 카메라를 쓰는 게 조금 어려운데 대사, 인물의 시선, 액팅 이 셋을 도구로 쓰면 다음 연출을 잡는 데에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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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컷이 넘어갔을 때에도 자연스럽고 영상적인 느낌을 준다.
아직 재미있는 카메라를 쓰는 게 조금 어려운데 대사, 인물의 시선, 액팅 이 셋을 도구로 쓰면 다음 연출을 잡는 데에 수월하다.
    낙서 만화

주로 인물의 액팅을 컷과 컷 사이를 연결시키는 도구로 쓴다.
그럼 컷이 넘어갔을 때에도 자연스럽고 영상적인 느낌을 준다.
아직 재미있는 카메라를 쓰는 게 조금 어려운데 대사, 인물의 시선, 액팅 이 셋을 도구로 쓰면 다음 연출을 잡는 데에 수월하다.
    1273162023年10月21日 18:25

    컷과 컷 사이에는 시간이 존재해서 다음에 어떤 장면을 놓느냐에 따라 작품의 속도와 분위기가 달라진다. 개인적으로는 시간의 격차가 넓어도 잘 이해되는 컷 진행이 고난이도같다 느낀다. 마감에도 효율적이고. 컷끼리의 시간감각에 이어 컷 안의 공간감각을 더하려 카메라를 넣고 빼는 걸 좋아한다.

    컷과 컷 사이에는 시간이 존재해서 다음에 어떤 장면을 놓느냐에 따라 작품의 속도와 분위기가 달라진다. 개인적으로는 시간의 격차가 넓어도 잘 이해되는 컷 진행이 고난이도같다 느낀다. 마감에도 효율적이고.

컷끼리의 시간감각에 이어 컷 안의 공간감각을 더하려 카메라를 넣고 빼는 걸 좋아한다.
    컷과 컷 사이에는 시간이 존재해서 다음에 어떤 장면을 놓느냐에 따라 작품의 속도와 분위기가 달라진다. 개인적으로는 시간의 격차가 넓어도 잘 이해되는 컷 진행이 고난이도같다 느낀다. 마감에도 효율적이고.

컷끼리의 시간감각에 이어 컷 안의 공간감각을 더하려 카메라를 넣고 빼는 걸 좋아한다.
    컷과 컷 사이에는 시간이 존재해서 다음에 어떤 장면을 놓느냐에 따라 작품의 속도와 분위기가 달라진다. 개인적으로는 시간의 격차가 넓어도 잘 이해되는 컷 진행이 고난이도같다 느낀다. 마감에도 효율적이고.

컷끼리의 시간감각에 이어 컷 안의 공간감각을 더하려 카메라를 넣고 빼는 걸 좋아한다.
    22742023年10月21日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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