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사람>

    <차가운 사람>
    10292024年3月22日 04:31

    어릴 적부터 뭔가 좋은 작품을 보면 왜 좋은지, 그것에 대해 생각하는 걸 좋아했는데 그런 어린이는 커서 전시장에서 작품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사람이 되었네요. 이번 워크숍에서 전시 작품의 독해와 더불어 저의 창작 속 비화와 비법, 평소의 사유하던 것을 꺼내는 과정까지 풀어보려 합니다.

    어릴 적부터 뭔가 좋은 작품을 보면 왜 좋은지, 그것에 대해 생각하는 걸 좋아했는데 그런 어린이는 커서 전시장에서 작품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사람이 되었네요.

이번 워크숍에서 전시 작품의 독해와 더불어 저의 창작 속 비화와 비법, 평소의 사유하던 것을 꺼내는 과정까지 풀어보려 합니다.
    어릴 적부터 뭔가 좋은 작품을 보면 왜 좋은지, 그것에 대해 생각하는 걸 좋아했는데 그런 어린이는 커서 전시장에서 작품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사람이 되었네요.

이번 워크숍에서 전시 작품의 독해와 더불어 저의 창작 속 비화와 비법, 평소의 사유하던 것을 꺼내는 과정까지 풀어보려 합니다.
    어릴 적부터 뭔가 좋은 작품을 보면 왜 좋은지, 그것에 대해 생각하는 걸 좋아했는데 그런 어린이는 커서 전시장에서 작품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사람이 되었네요.

이번 워크숍에서 전시 작품의 독해와 더불어 저의 창작 속 비화와 비법, 평소의 사유하던 것을 꺼내는 과정까지 풀어보려 합니다.
    731882024年3月23日 19:07

    상냥한 아이 優しい子 A tender heart

    상냥한 아이

優しい子

A tender heart
    9432024年3月23日 19:44

    걱정이 많았던 장면 그냥 차분하게 그리니 모양이 나와주고 있습니다. 🌸

    걱정이 많았던 장면
그냥 차분하게 그리니 모양이 나와주고 있습니다.

🌸
    352872024年3月24日 04:52

    만화에서 선화의 밀도가 올라가면 가독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잔선을 정리해서 여백을 분명히 하고, 그리고자 하는 형태 안에서 해칭을 잡는 게 컷의 전달력을 높여주는 거 같습니다. 분위기도 더 만들어 주고요.

    만화에서 선화의 밀도가 올라가면 가독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잔선을 정리해서 여백을 분명히 하고, 그리고자 하는 형태 안에서 해칭을 잡는 게 컷의 전달력을 높여주는 거 같습니다.
분위기도 더 만들어 주고요.
    만화에서 선화의 밀도가 올라가면 가독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잔선을 정리해서 여백을 분명히 하고, 그리고자 하는 형태 안에서 해칭을 잡는 게 컷의 전달력을 높여주는 거 같습니다.
분위기도 더 만들어 주고요.
    1223472024年3月26日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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