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인 북스 2024] 참가소식 리틀프레스페어와 국립극장이 함께하는 북마켓, [아트 인 북스]에 참가합니다. 다양한 작가님들과 작품, 음악 공연 등으로 매년 매무새를 단단히 하는 멋진 행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날짜: 5.11 (토) • 시간: 11:00 - 16:00 • 장소: 국립극장 문화광장(야외)
![[아트 인 북스 2024] 참가소식
리틀프레스페어와 국립극장이 함께하는 북마켓, [아트 인 북스]에 참가합니다.
다양한 작가님들과 작품, 음악 공연 등으로 매년 매무새를 단단히 하는 멋진 행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날짜: 5.11 (토)
• 시간: 11:00 - 16:00
• 장소: 국립극장 문화광장(야외)](https://pbs.twimg.com/media/GLXKPgkaUAAZGGy.jpg)
![[아트 인 북스 2024] 참가소식
리틀프레스페어와 국립극장이 함께하는 북마켓, [아트 인 북스]에 참가합니다.
다양한 작가님들과 작품, 음악 공연 등으로 매년 매무새를 단단히 하는 멋진 행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날짜: 5.11 (토)
• 시간: 11:00 - 16:00
• 장소: 국립극장 문화광장(야외)](https://pbs.twimg.com/media/GLXKPgjasAAyc0-.jpg)
일을 하는 와중에도 일어나 나를 챙겨 먹이고 살아야 한다. 이럴 때면 <위국 일기>가 생각난다. 인물들이 각자의 과거를 소화해가는 시간 사이사이로 그냥 대단치 않게(하지만 소란스럽게?) 밥을 먹는 장면들이 나온다. 그 모습이 과격하다 느껴지는 동시에 어떤 구멍을 메꿔준다는 감상을 받는다.




독립출판만화 판매전 [칸새]에 《마법의 모래알》로 참가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날짜 : 4/27 • 시간 : 11:00 - 18:00 • 장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0길 3 2층 세모
![독립출판만화 판매전 [칸새]에 《마법의 모래알》로 참가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날짜 : 4/27
• 시간 : 11:00 - 18:00
• 장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0길 3 2층 세모](https://pbs.twimg.com/media/GL3r3fkagAAdTj6.jpg)
![독립출판만화 판매전 [칸새]에 《마법의 모래알》로 참가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날짜 : 4/27
• 시간 : 11:00 - 18:00
• 장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0길 3 2층 세모](https://pbs.twimg.com/media/GL3r3flacAEsTqF.jpg)

많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원에 힘입어 간단히 낙서를 하나 더..

《싸구려 천사》 (4/29) https://t.co/hsO0Xkd8hi

예전부터 억새에는 별이 있다고 생각했다.

말풍선 위치 수정 전과 후 말풍선은 소리를 표현하고 그 위치는 독자의 시선을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한다.

카메라와 여백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시간의 흐름과 호흡을 조절할 수 있다.

톤칠과 해칭 명암의 차이 톤칠은 전체적인 조화가 좋고 개체를 묶어주어서 독해가 편안하다. 배경을 그릴 때 현장감을 살려준다. 해칭은 작가의 개성이 더 담긴다. 상대적으로 무거운 느낌이 있지만 대비로 인해 안정감은 약하다. 개체를 뚜렷히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

《싸구려 천사》 제 2.5 화 중심 잡기 업로드 되었습니다. https://t.co/1PhmO0Fjix 🌷👼🧢

새해를 맞이하여 《싸구려 천사》의 둘을 조금 더 그려봤습니다. 편하게 봐주세요. 🧢👼🌅 https://t.co/d8XAsSaGn1

【最後の夏】

명암을 작업하면 그림이 확실히 올라온다. 빛에 의해 나타나는 개체의 밝고 어두움을 뜻하는 명암(明暗)이란 명칭답게 만화 속 세계에도 빛을 비추어 주면 대상이 존재감을 가진다. 인물이 발을 붙일 수 있는 세계가 견고해진다. 미감을 잡아주고 시간이 들지만 중요한 작업이란 걸 느낀다.

삭제 페이지의 선을 따봤습니다. 둘이 해돋이를 보러 가게 된 비하인드(?) 🌅

눈의 피로를 덜 수 있는 배리어(그린 레이어)를 다운받았는데 효과가 좋다. 흑백 원고를 하는 데에 눈이 덜 아프다. https://t.co/FBxNX5gE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