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인 북스 2024] 참가소식 리틀프레스페어와 국립극장이 함께하는 북마켓, [아트 인 북스]에 참가합니다. 다양한 작가님들과 작품, 음악 공연 등으로 매년 매무새를 단단히 하는 멋진 행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날짜: 5.11 (토) • 시간: 11:00 - 16:00 • 장소: 국립극장 문화광장(야외)

    [아트 인 북스 2024] 참가소식

리틀프레스페어와 국립극장이 함께하는 북마켓, [아트 인 북스]에 참가합니다.
다양한 작가님들과 작품, 음악 공연 등으로 매년 매무새를 단단히 하는 멋진 행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날짜: 5.11 (토)
• 시간: 11:00 - 16:00
• 장소: 국립극장 문화광장(야외)
    [아트 인 북스 2024] 참가소식

리틀프레스페어와 국립극장이 함께하는 북마켓, [아트 인 북스]에 참가합니다.
다양한 작가님들과 작품, 음악 공연 등으로 매년 매무새를 단단히 하는 멋진 행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날짜: 5.11 (토)
• 시간: 11:00 - 16:00
• 장소: 국립극장 문화광장(야외)
    7102024年4月17日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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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92024年4月18日 23:50

    엄마가 보내준 문자 그리고 있는 만화의 페이지와 80p째에 휘었던 아이펜슬

    엄마가 보내준 문자
그리고 있는 만화의 페이지와
80p째에 휘었던 아이펜슬
    엄마가 보내준 문자
그리고 있는 만화의 페이지와
80p째에 휘었던 아이펜슬
    833902024年4月23日 02:30

    일을 하는 와중에도 일어나 나를 챙겨 먹이고 살아야 한다. 이럴 때면 <위국 일기>가 생각난다. 인물들이 각자의 과거를 소화해가는 시간 사이사이로 그냥 대단치 않게(하지만 소란스럽게?) 밥을 먹는 장면들이 나온다. 그 모습이 과격하다 느껴지는 동시에 어떤 구멍을 메꿔준다는 감상을 받는다.

    일을 하는 와중에도 일어나 나를 챙겨 먹이고 살아야 한다.
이럴 때면 <위국 일기>가 생각난다. 인물들이 각자의 과거를 소화해가는 시간 사이사이로 그냥 대단치 않게(하지만 소란스럽게?) 밥을 먹는 장면들이 나온다. 그 모습이 과격하다 느껴지는 동시에 어떤 구멍을 메꿔준다는 감상을 받는다.
    일을 하는 와중에도 일어나 나를 챙겨 먹이고 살아야 한다.
이럴 때면 <위국 일기>가 생각난다. 인물들이 각자의 과거를 소화해가는 시간 사이사이로 그냥 대단치 않게(하지만 소란스럽게?) 밥을 먹는 장면들이 나온다. 그 모습이 과격하다 느껴지는 동시에 어떤 구멍을 메꿔준다는 감상을 받는다.
    일을 하는 와중에도 일어나 나를 챙겨 먹이고 살아야 한다.
이럴 때면 <위국 일기>가 생각난다. 인물들이 각자의 과거를 소화해가는 시간 사이사이로 그냥 대단치 않게(하지만 소란스럽게?) 밥을 먹는 장면들이 나온다. 그 모습이 과격하다 느껴지는 동시에 어떤 구멍을 메꿔준다는 감상을 받는다.
    일을 하는 와중에도 일어나 나를 챙겨 먹이고 살아야 한다.
이럴 때면 <위국 일기>가 생각난다. 인물들이 각자의 과거를 소화해가는 시간 사이사이로 그냥 대단치 않게(하지만 소란스럽게?) 밥을 먹는 장면들이 나온다. 그 모습이 과격하다 느껴지는 동시에 어떤 구멍을 메꿔준다는 감상을 받는다.
    13292024年4月23日 17:40

    독립출판만화 판매전 [칸새]에 《마법의 모래알》로 참가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날짜 : 4/27 • 시간 : 11:00 - 18:00 • 장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0길 3 2층 세모

    독립출판만화 판매전 [칸새]에 《마법의 모래알》로 참가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날짜 : 4/27
• 시간 : 11:00 - 18:00
• 장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0길 3 2층 세모
    독립출판만화 판매전 [칸새]에 《마법의 모래알》로 참가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날짜 : 4/27
• 시간 : 11:00 - 18:00
• 장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0길 3 2층 세모
    27452024年4月24日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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