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는 와중에도 일어나 나를 챙겨 먹이고 살아야 한다. 이럴 때면 <위국 일기>가 생각난다. 인물들이 각자의 과거를 소화해가는 시간 사이사이로 그냥 대단치 않게(하지만 소란스럽게?) 밥을 먹는 장면들이 나온다. 그 모습이 과격하다 느껴지는 동시에 어떤 구멍을 메꿔준다는 감상을 받는다.

    일을 하는 와중에도 일어나 나를 챙겨 먹이고 살아야 한다.
이럴 때면 <위국 일기>가 생각난다. 인물들이 각자의 과거를 소화해가는 시간 사이사이로 그냥 대단치 않게(하지만 소란스럽게?) 밥을 먹는 장면들이 나온다. 그 모습이 과격하다 느껴지는 동시에 어떤 구멍을 메꿔준다는 감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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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92024年4月23日 17:40

    독립출판만화 판매전 [칸새]에 《마법의 모래알》로 참가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날짜 : 4/27 • 시간 : 11:00 - 18:00 • 장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0길 3 2층 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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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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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0길 3 2층 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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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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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 11:00 - 18:00
• 장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0길 3 2층 세모
    27452024年4月24日 0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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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2024年5月1日 13:00

    콘티. 인물이 3명 이상이 되면 카메라를 어떻게 보여줄지 더 고민이 된다. (특히 멈춰 있을 때) 대사를 치는 인물 위주로 잡아주면서 컷이 지루해지지 않게 조금씩 카메라를 돌려준다. 누군가가 잊혀지지 않게 비추어 주기도 해야 한다.

    콘티.
인물이 3명 이상이 되면 카메라를 어떻게 보여줄지 더 고민이 된다. (특히 멈춰 있을 때)
대사를 치는 인물 위주로 잡아주면서 컷이 지루해지지 않게 조금씩 카메라를 돌려준다.
누군가가 잊혀지지 않게 비추어 주기도 해야 한다.
    16652024年5月2日 19:24

    @zack2jack2 그는 작중에 OK 싸인도 만든 적이 있다죠. 😎👌

    @zack2jack2 그는 작중에 OK 싸인도 만든 적이 있다죠.
😎👌
    112024年5月4日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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