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근차근 🌱

    차근차근 🌱
    4432024年5月31日 01:59

    스케치와 선화 집 앞 감나무를 관찰하며 그렸어요.

    스케치와 선화

집 앞 감나무를 관찰하며 그렸어요.
    스케치와 선화

집 앞 감나무를 관찰하며 그렸어요.
    7472024年5月31日 21:36

    🌊

    🌊
    8712024年6月3日 01:41

    집에 오는 버스에서 죽자고 다시 한번 더 다짐을 했어. 고층 건물의 꼭대기를 보면서 강의 다리 아래를 보면서 계속 죽는 생각을 했어. 나는 일찍이 죽을 때가 지났는데 도리 없이 살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어. 그런데 나무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너무 아름다워서 두고 가야 하는 것이 너무 슬퍼졌어.

    집에 오는 버스에서 죽자고 다시 한번 더 다짐을 했어.
고층 건물의 꼭대기를 보면서
강의 다리 아래를 보면서

계속 죽는 생각을 했어.
나는 일찍이 죽을 때가 지났는데
도리 없이 살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어.

그런데 나무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너무 아름다워서
두고 가야 하는 것이 너무 슬퍼졌어.
    16752024年6月3日 03:17

    앞으로 그릴 에피소드들 🐉🌖🌹

    앞으로 그릴 에피소드들

🐉🌖🌹
    5592024年6月4日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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