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을 좀 일찍 마치고 <용과 달과 장미> 다음 화도 약간 그렸다. 수작업의 갈증도 있고 퀄리티를 조절해서라도 둘의 이야기를 그리고 싶기에.

《용과 달과 장미》 프롤로그(기존 1화)가 무료 공개 되었습니다. 중학교에 올라와 클래스 메이트가 된 두 아이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지켜봐 주세요. 🐉 투비: https://t.co/DGY7789g7W 🌖 딜리헙: https://t.co/i9Dvpp0VZS 🌹인디켓: https://t.co/zHdDZ559z8 🌼포스타입: https://t.co/F1radnRYwa




<바다의 이야기> 매일매일 힘내고 있어요. 알라딘 투비와 함께하면서 정말 좋은 기회를 받았다고 느낍니다.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힘낼게요.



많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원에 힘입어 간단히 낙서를 하나 더..

《싸구려 천사》 (4/29) https://t.co/hsO0Xkd8hi

예전부터 억새에는 별이 있다고 생각했다.

말풍선 위치 수정 전과 후 말풍선은 소리를 표현하고 그 위치는 독자의 시선을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한다.

카메라와 여백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시간의 흐름과 호흡을 조절할 수 있다.

톤칠과 해칭 명암의 차이 톤칠은 전체적인 조화가 좋고 개체를 묶어주어서 독해가 편안하다. 배경을 그릴 때 현장감을 살려준다. 해칭은 작가의 개성이 더 담긴다. 상대적으로 무거운 느낌이 있지만 대비로 인해 안정감은 약하다. 개체를 뚜렷히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

《싸구려 천사》 제 2.5 화 중심 잡기 업로드 되었습니다. https://t.co/1PhmO0Fjix 🌷👼🧢

새해를 맞이하여 《싸구려 천사》의 둘을 조금 더 그려봤습니다. 편하게 봐주세요. 🧢👼🌅 https://t.co/d8XAsSaGn1

【最後の夏】

명암을 작업하면 그림이 확실히 올라온다. 빛에 의해 나타나는 개체의 밝고 어두움을 뜻하는 명암(明暗)이란 명칭답게 만화 속 세계에도 빛을 비추어 주면 대상이 존재감을 가진다. 인물이 발을 붙일 수 있는 세계가 견고해진다. 미감을 잡아주고 시간이 들지만 중요한 작업이란 걸 느낀다.

삭제 페이지의 선을 따봤습니다. 둘이 해돋이를 보러 가게 된 비하인드(?) 🌅

눈의 피로를 덜 수 있는 배리어(그린 레이어)를 다운받았는데 효과가 좋다. 흑백 원고를 하는 데에 눈이 덜 아프다. https://t.co/FBxNX5gE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