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출판 만화로서 작업하였기에, 딜리헙의 양쪽 페이지 열람 방식이 엄청나게 어울리고 맵시가 예뻐서 감동 받았네요.. ㅠㅠ (최고.)

    처음부터 출판 만화로서 작업하였기에, 딜리헙의 양쪽 페이지 열람 방식이 엄청나게 어울리고 맵시가 예뻐서 감동 받았네요..
ㅠㅠ (최고.)
    342012024年8月1日 18:50

    <바다의 이야기> 매일매일 힘내고 있어요. 알라딘 투비와 함께하면서 정말 좋은 기회를 받았다고 느낍니다.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힘낼게요.

    <바다의 이야기> 매일매일 힘내고 있어요.

알라딘 투비와 함께하면서 정말 좋은 기회를 받았다고 느낍니다.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힘낼게요.
    <바다의 이야기> 매일매일 힘내고 있어요.

알라딘 투비와 함께하면서 정말 좋은 기회를 받았다고 느낍니다.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힘낼게요.
    4202024年8月2日 18:20

    칸의 모양새에 대한 고민이 자주 해본다. 칸새의 역할에 대해서, 때에 따라 없어도 가독이 되고 그것대로의 미감이 예쁠 수 있다고 느낀다. 그만큼 대사나 여백(그림의 실루엣)이 흐름을 잘 잡아주어야 하지만. 만화의 가독성과 연출, 그림의 미감을 같이 잘 가져가고 싶다.

    칸의 모양새에 대한 고민이 자주 해본다.
칸새의 역할에 대해서, 때에 따라 없어도 가독이 되고 그것대로의 미감이 예쁠 수 있다고 느낀다.

그만큼 대사나 여백(그림의 실루엣)이 흐름을 잘 잡아주어야 하지만.
만화의 가독성과 연출, 그림의 미감을 같이 잘 가져가고 싶다.
    6282024年8月2日 21:38

    <바다의 이야기>에서 여자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는 것이 즐겁다.

    <바다의 이야기>에서 여자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는 것이 즐겁다.
    3222024年8月3日 15:03

    만화는 계속 나아가지만 그 안에서도 가장 효과적으로 예쁘게 전달할 수 있는 화면을 찾는다. 과하지 않은 카메라로, 자연스러운 줌아웃 줌인을 통해 소리와 공기가 느껴지는 연출을 추구한다. 단일적인 컷의 에너지가 강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어우러지며 감정을 빌드업시킬 수 있는 진행을 찾는 편.

    만화는 계속 나아가지만 그 안에서도 가장 효과적으로 예쁘게 전달할 수 있는 화면을 찾는다.
과하지 않은 카메라로, 자연스러운 줌아웃 줌인을 통해 소리와 공기가 느껴지는 연출을 추구한다.

단일적인 컷의 에너지가 강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어우러지며 감정을 빌드업시킬 수 있는 진행을 찾는 편.
    11332024年8月4日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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