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이야기> 매일매일 힘내고 있어요. 알라딘 투비와 함께하면서 정말 좋은 기회를 받았다고 느낍니다.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힘낼게요.

    <바다의 이야기> 매일매일 힘내고 있어요.

알라딘 투비와 함께하면서 정말 좋은 기회를 받았다고 느낍니다.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힘낼게요.
    <바다의 이야기> 매일매일 힘내고 있어요.

알라딘 투비와 함께하면서 정말 좋은 기회를 받았다고 느낍니다.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힘낼게요.
    4202024年8月2日 18:20

    칸의 모양새에 대한 고민이 자주 해본다. 칸새의 역할에 대해서, 때에 따라 없어도 가독이 되고 그것대로의 미감이 예쁠 수 있다고 느낀다. 그만큼 대사나 여백(그림의 실루엣)이 흐름을 잘 잡아주어야 하지만. 만화의 가독성과 연출, 그림의 미감을 같이 잘 가져가고 싶다.

    칸의 모양새에 대한 고민이 자주 해본다.
칸새의 역할에 대해서, 때에 따라 없어도 가독이 되고 그것대로의 미감이 예쁠 수 있다고 느낀다.

그만큼 대사나 여백(그림의 실루엣)이 흐름을 잘 잡아주어야 하지만.
만화의 가독성과 연출, 그림의 미감을 같이 잘 가져가고 싶다.
    6282024年8月2日 21:38

    <바다의 이야기>에서 여자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는 것이 즐겁다.

    <바다의 이야기>에서 여자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는 것이 즐겁다.
    3222024年8月3日 15:03

    만화는 계속 나아가지만 그 안에서도 가장 효과적으로 예쁘게 전달할 수 있는 화면을 찾는다. 과하지 않은 카메라로, 자연스러운 줌아웃 줌인을 통해 소리와 공기가 느껴지는 연출을 추구한다. 단일적인 컷의 에너지가 강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어우러지며 감정을 빌드업시킬 수 있는 진행을 찾는 편.

    만화는 계속 나아가지만 그 안에서도 가장 효과적으로 예쁘게 전달할 수 있는 화면을 찾는다.
과하지 않은 카메라로, 자연스러운 줌아웃 줌인을 통해 소리와 공기가 느껴지는 연출을 추구한다.

단일적인 컷의 에너지가 강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어우러지며 감정을 빌드업시킬 수 있는 진행을 찾는 편.
    11332024年8月4日 20:28

    친구와 헤어질 때 ⛵️

    친구와 헤어질 때

⛵️
    1152024年8月4日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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