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모양새에 대한 고민이 자주 해본다. 칸새의 역할에 대해서, 때에 따라 없어도 가독이 되고 그것대로의 미감이 예쁠 수 있다고 느낀다. 그만큼 대사나 여백(그림의 실루엣)이 흐름을 잘 잡아주어야 하지만. 만화의 가독성과 연출, 그림의 미감을 같이 잘 가져가고 싶다.

    칸의 모양새에 대한 고민이 자주 해본다.
칸새의 역할에 대해서, 때에 따라 없어도 가독이 되고 그것대로의 미감이 예쁠 수 있다고 느낀다.

그만큼 대사나 여백(그림의 실루엣)이 흐름을 잘 잡아주어야 하지만.
만화의 가독성과 연출, 그림의 미감을 같이 잘 가져가고 싶다.
    6282024年8月2日 21:38

    <바다의 이야기>에서 여자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는 것이 즐겁다.

    <바다의 이야기>에서 여자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는 것이 즐겁다.
    3222024年8月3日 15:03

    만화는 계속 나아가지만 그 안에서도 가장 효과적으로 예쁘게 전달할 수 있는 화면을 찾는다. 과하지 않은 카메라로, 자연스러운 줌아웃 줌인을 통해 소리와 공기가 느껴지는 연출을 추구한다. 단일적인 컷의 에너지가 강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어우러지며 감정을 빌드업시킬 수 있는 진행을 찾는 편.

    만화는 계속 나아가지만 그 안에서도 가장 효과적으로 예쁘게 전달할 수 있는 화면을 찾는다.
과하지 않은 카메라로, 자연스러운 줌아웃 줌인을 통해 소리와 공기가 느껴지는 연출을 추구한다.

단일적인 컷의 에너지가 강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어우러지며 감정을 빌드업시킬 수 있는 진행을 찾는 편.
    11332024年8月4日 20:28

    친구와 헤어질 때 ⛵️

    친구와 헤어질 때

⛵️
    1152024年8月4日 22:15

    그릴 수록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어떤 데포르메를 주어야 하는지 감이 잡힌다. (아직 가능한 단계이기에)캐디를 수정하고 작화에서 그 구현이 가능한지를 그려보는 중. 대중성에 집중했다가 점점 이 아이는 이래야 한다!하는 특성과 개인적 취향(..)을 넣으며 캐릭터성(개성)이 올라간다.

    그릴 수록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어떤 데포르메를 주어야 하는지 감이 잡힌다.
(아직 가능한 단계이기에)캐디를 수정하고 작화에서 그 구현이 가능한지를 그려보는 중.

대중성에 집중했다가 점점 이 아이는 이래야 한다!하는 특성과 개인적 취향(..)을 넣으며 캐릭터성(개성)이 올라간다.
    그릴 수록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어떤 데포르메를 주어야 하는지 감이 잡힌다.
(아직 가능한 단계이기에)캐디를 수정하고 작화에서 그 구현이 가능한지를 그려보는 중.

대중성에 집중했다가 점점 이 아이는 이래야 한다!하는 특성과 개인적 취향(..)을 넣으며 캐릭터성(개성)이 올라간다.
    16892024年8月6日 13:31

作者のその他の人気の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