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모습 데포르메에 대해 자주 고민을 하는데, 고양이를 생각하며 그린다. 일본 만화의 데포르메는 유럽계 인종을 모델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내가 느끼기에는 고양이의 얼굴형에 더 가까운 거 같다. (물론 그림체마다 다르겠지만)

    옆모습 데포르메에 대해 자주 고민을 하는데,
고양이를 생각하며 그린다.

일본 만화의 데포르메는 유럽계 인종을 모델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내가 느끼기에는 고양이의 얼굴형에 더 가까운 거 같다. (물론 그림체마다 다르겠지만)
    옆모습 데포르메에 대해 자주 고민을 하는데,
고양이를 생각하며 그린다.

일본 만화의 데포르메는 유럽계 인종을 모델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내가 느끼기에는 고양이의 얼굴형에 더 가까운 거 같다. (물론 그림체마다 다르겠지만)
    옆모습 데포르메에 대해 자주 고민을 하는데,
고양이를 생각하며 그린다.

일본 만화의 데포르메는 유럽계 인종을 모델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내가 느끼기에는 고양이의 얼굴형에 더 가까운 거 같다. (물론 그림체마다 다르겠지만)
    692812024年8月28日 21:32

    <일어나게 해주는 것>

    <일어나게 해주는 것>
    291042024年8月29日 17:46

    먹칠을 어디 두면 페이지 안의 밸런스가 좋은지 조금씩 알아간다.

    먹칠을 어디 두면 페이지 안의 밸런스가 좋은지 조금씩 알아간다.
    111162024年8月30日 02:22

    직선툴의 도움은 받을 수 있는 만큼 받는다. 건물이나 사물은 형태가 깔끔해야 그 안의 유기적인 대상이 잘 보이기때문에 직접 긋는 것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다.

    직선툴의 도움은 받을 수 있는 만큼 받는다.
건물이나 사물은 형태가 깔끔해야 그 안의 유기적인 대상이 잘 보이기때문에 직접 긋는 것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다.
    1244662024年8月30日 21:24

    어제 다녀온 김해인 편집자님의 작가의 책상 전시. 만화가 만화책이 되기 위한 과정을 찬찬히 따라가며 가슴이 두근거렸다. 전문 교정, 교열 기호들이 신기했고 여러 고민과 배치가 오가며 가독을 막힘없이 끌어올리는 힘이 굉장했다.

    어제 다녀온 김해인 편집자님의 작가의 책상 전시.

만화가 만화책이 되기 위한 과정을 찬찬히 따라가며 가슴이 두근거렸다.
전문 교정, 교열 기호들이 신기했고
여러 고민과 배치가 오가며 가독을 막힘없이 끌어올리는 힘이 굉장했다.
    어제 다녀온 김해인 편집자님의 작가의 책상 전시.

만화가 만화책이 되기 위한 과정을 찬찬히 따라가며 가슴이 두근거렸다.
전문 교정, 교열 기호들이 신기했고
여러 고민과 배치가 오가며 가독을 막힘없이 끌어올리는 힘이 굉장했다.
    어제 다녀온 김해인 편집자님의 작가의 책상 전시.

만화가 만화책이 되기 위한 과정을 찬찬히 따라가며 가슴이 두근거렸다.
전문 교정, 교열 기호들이 신기했고
여러 고민과 배치가 오가며 가독을 막힘없이 끌어올리는 힘이 굉장했다.
    어제 다녀온 김해인 편집자님의 작가의 책상 전시.

만화가 만화책이 되기 위한 과정을 찬찬히 따라가며 가슴이 두근거렸다.
전문 교정, 교열 기호들이 신기했고
여러 고민과 배치가 오가며 가독을 막힘없이 끌어올리는 힘이 굉장했다.
    40812024年9月1日 18:01

作者のその他の人気の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