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소소한 재미로 《용과 달과 장미》에 나오는 핫케이크 쿠폰을 명함으로 만들었습니다. 형압으로 점자도 재현해보려 했어요. (책의 어느 부분에서 나오는가도 작은 포인트입니다.) 今度はささやかな楽しみで「竜と月と薔薇」の中のホットケーキクーポンを名刺で作りました。


코미티아에서 여분으로 인쇄된 특전 3장을 내일 디페스타 현장에서 오전 11시부터 구매(수령)해주신 분들께 선착순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コミティアで余分に印刷された特典3枚を、明日ディフェスタ会場で午前11時からご購入(ご受け取り)いただいた方に先着でお渡しする予定です。

【2025北加賀屋アジアブックフェスタ】 韓国の独立系出版社ピヨピヨブックスより、光栄にも『竜と月と薔薇』が他の韓国漫画家の方々の作品とともに、少部数(3冊)販売される予定です。 🌹イベントのために、ラフが残っている原画を、各一葉ずつ同封いたしました。 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많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원에 힘입어 간단히 낙서를 하나 더..

《싸구려 천사》 (4/29) https://t.co/hsO0Xkd8hi

예전부터 억새에는 별이 있다고 생각했다.

말풍선 위치 수정 전과 후 말풍선은 소리를 표현하고 그 위치는 독자의 시선을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한다.

카메라와 여백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시간의 흐름과 호흡을 조절할 수 있다.

톤칠과 해칭 명암의 차이 톤칠은 전체적인 조화가 좋고 개체를 묶어주어서 독해가 편안하다. 배경을 그릴 때 현장감을 살려준다. 해칭은 작가의 개성이 더 담긴다. 상대적으로 무거운 느낌이 있지만 대비로 인해 안정감은 약하다. 개체를 뚜렷히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

《싸구려 천사》 제 2.5 화 중심 잡기 업로드 되었습니다. https://t.co/1PhmO0Fjix 🌷👼🧢

새해를 맞이하여 《싸구려 천사》의 둘을 조금 더 그려봤습니다. 편하게 봐주세요. 🧢👼🌅 https://t.co/d8XAsSaGn1

【最後の夏】

명암을 작업하면 그림이 확실히 올라온다. 빛에 의해 나타나는 개체의 밝고 어두움을 뜻하는 명암(明暗)이란 명칭답게 만화 속 세계에도 빛을 비추어 주면 대상이 존재감을 가진다. 인물이 발을 붙일 수 있는 세계가 견고해진다. 미감을 잡아주고 시간이 들지만 중요한 작업이란 걸 느낀다.

삭제 페이지의 선을 따봤습니다. 둘이 해돋이를 보러 가게 된 비하인드(?) 🌅

눈의 피로를 덜 수 있는 배리어(그린 레이어)를 다운받았는데 효과가 좋다. 흑백 원고를 하는 데에 눈이 덜 아프다. https://t.co/FBxNX5gE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