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너만 살아 돌아온 거냐" "네 전황을 알리려고 생각해서" "황송하게 천황폐하로부터 하사받은 총은 어쨌냐""그게 소용돌이에 휘말렸을때 손에서""만세일계의 천황폐하께 어떻게 사죄할거냐!제국군인이라면 나뭇잎처럼 신발을 버리는 것처럼 목숨을 가볍게 버렸어야지,왜 죽지않고 돌아온거냐"

"네 부대는 전원 전사라고 군사사령부에 막 보고한 참이란 말이다.이 패잔병 놈아." "패잔병?대장님이라도 저같은 입장이였으면..같은 일을 했을 겁니다.."




그러나 어느날 전쟁 이야기를 꺼내자 우울해지고 말았다."대추장은 일본군에게 살해당했어."현지사람들의 눈은,지금까지 본적이 없는 눈매가 되었다."그 다음의 추장도,세 번째의 추장도...""세번째의 추장은 우리 삼촌이었어."너무 놀라 말도 나오지 않았다..

던전밥 리빙아머-생물 설정 보면서 지티론이 떠올랐는데 트친님이 척추가 있는 골격으로 보이기 때문에 지티론은 갑각류나 패류는 아닌 것 같고 아르마딜로 같은 생물 같다던 말도 같이 생각남..




19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한(일본)만화는 몇개인가 본 것 같은데,'정치`와 '삶을 어떻게(뭘로)영위할 것인가`는 키워드가 들어간 걸로 분위기가 꽤 바뀌는구나..🤔

현대인은 멍청이야

사실 트위터식으로 서양사 영업 하는 법 알음

탐라를 지배하는 두 그리스로마 만화

??:정조약용이라니 어떻게 역사적 인물로 엮을 생각을 하지?트위터 정말 갈데까지 갔구나 내 탐라:

읽고 있는데 기습 한국어나와서 대놀람;;

플라잉 버트레스는 벽을 어떻게받치는가알아보자 그리고 회랑 기둥을 받치는 벽이 여러 겹인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웃음의 여신인 바우보 데메테르가 페르세포네를 잃어버려 슬퍼하고 있을 때 자신의 ㅂㅈ를 보여주어 데메테르를 웃게 만들었다고 ???!

전통 유리 공예가'불어서'만드는 거라는 건 잘 알려져 있는데,그러면 평평한 판유리는 어떻게 만들까?이 만화에서는 판유리 제조법 중 `크라운'을 소개하고있다.일단 입으로 불어낸 유리가 굳기 전 회전시켜,원심력을 이용해 상대적으로 균일한 원형 판을 만드는 것.

마츠모토 타이요 만화 중에서 제일 보기 쉽다고 추천받아서 봤는데 그림체가 진짜 독특함 만화가 무슨 피카소 그림같네요

근세유럽 시티라이프에서 레이피어가 필수 아이템인 이유를 아시겠죠 이런 분조장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필수임

"일용할 양식"과 "공동체"야말로 역사의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