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is the hero?! o(*。>Д<)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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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13132021年7月12日 21:26

    마녀사냥은 그 특유의 분위기로 인해 중세 암흑기에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실제로는 인본주의가 꽃을 피운 르네상스 시기에 가장 활발하게 벌어졌다.

    마녀사냥은 그 특유의 분위기로 인해 중세 암흑기에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실제로는 인본주의가 꽃을 피운 르네상스 시기에 가장 활발하게 벌어졌다.
    16602021年7月24日 22:12

    인간의 존엄과 자유를 강조하는 계몽주의가 꽃을 피우는 18세기에 가장 노예무역이 활발하게 이뤄졌음은 또다른 역사의 아이러니.

    인간의 존엄과 자유를 강조하는 계몽주의가 꽃을 피우는 18세기에 가장 노예무역이 활발하게 이뤄졌음은 또다른 역사의 아이러니.
    11412021年7月24日 22:16

    판타지 유니버스를 만들려고 참 많은 신화나 설화나 역사를 찾아봤는데, 흑사병, 마녀 사냥, 인신 공양...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는 현재와 크게 다를 게 없다고 느껴지게 되더라. 원본이 크게 바뀌지 않아서 그런 걸 수도 있다.

    판타지 유니버스를  만들려고 참 많은 신화나 설화나 역사를 찾아봤는데, 흑사병, 마녀 사냥, 인신 공양...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는 현재와 크게 다를 게 없다고 느껴지게 되더라.

원본이 크게 바뀌지 않아서 그런 걸 수도 있다.
    8422021年7月31日 11:27

    오늘도 위스키를 비우는 고모님.

    오늘도 위스키를 비우는 고모님.
    9312062021年8月14日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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