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mishel@nimishel

    코만도매거진 168호의 기사를 읽던 중 1971년작 Grunt라는 베트남전 게임 설명 「미군은 마을 사람을 심문해서 해방전선의 무기나 정보를 알아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마을 사람에게 고문을 해서 사상자가 나오면 해방전선 쪽에 포인트가 올라간다」는 설명이 흥미로움. 어떤 시스템일까…

    코만도매거진 168호의 기사를 읽던 중 1971년작 Grunt라는 베트남전 게임 설명  「미군은 마을 사람을 심문해서 해방전선의 무기나 정보를 알아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마을 사람에게 고문을 해서 사상자가 나오면 해방전선 쪽에 포인트가 올라간다」는 설명이 흥미로움. 어떤 시스템일까…
    002023年5月8日 08:26
    nimishel@nimishel

    コマンドマガジン168号の記事を読むと、1971年の「Grunt」というベトナム戦のゲームがでるけど 「米軍は村人を審問して解放戦線の武器とか情報を獲得する、この過程で村人を拷問して死傷者が出ると解放戦線の方がポイントを獲得する」という説明が面白い。どんなシステムだろー

    コマンドマガジン168号の記事を読むと、1971年の「Grunt」というベトナム戦のゲームがでるけど 「米軍は村人を審問して解放戦線の武器とか情報を獲得する、この過程で村人を拷問して死傷者が出ると解放戦線の方がポイントを獲得する」という説明が面白い。どんなシステムだろ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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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2023年5月8日 08:31
    nimishel@nimishel

    「고양이의 비술」 검의 비술을 배우러 온 무사와 검술의 비전을 품은 고양이. 주변에 제자같은 놈들이 아무 긴장감없이 널부러져있는 게 매우 상식적임

    「고양이의 비술」 검의 비술을 배우러 온 무사와 검술의 비전을 품은 고양이. 주변에 제자같은 놈들이 아무 긴장감없이 널부러져있는 게 매우 상식적임
    002023年5月17日 20:46
    nimishel@nimishel

    헤븐이 드라마로 만들어졌었는데, 재미는 별로였던 모양. 근데 이시하라 사토미야. 저게 사장-이면 그따위로 경영해도 용납되야 하는 거 아니냐고

    헤븐이 드라마로 만들어졌었는데, 재미는 별로였던 모양. 근데 이시하라 사토미야. 저게 사장-이면 그따위로 경영해도 용납되야 하는 거 아니냐고
    헤븐이 드라마로 만들어졌었는데, 재미는 별로였던 모양. 근데 이시하라 사토미야. 저게 사장-이면 그따위로 경영해도 용납되야 하는 거 아니냐고
    헤븐이 드라마로 만들어졌었는데, 재미는 별로였던 모양. 근데 이시하라 사토미야. 저게 사장-이면 그따위로 경영해도 용납되야 하는 거 아니냐고
    헤븐이 드라마로 만들어졌었는데, 재미는 별로였던 모양. 근데 이시하라 사토미야. 저게 사장-이면 그따위로 경영해도 용납되야 하는 거 아니냐고
    002023年5月30日 22:48
    nimishel@nimishel

    공리주의고 자시고 우리들의 몸 정도로는 열차가 안 멈춘다고...!

    공리주의고 자시고 우리들의 몸 정도로는 열차가 안 멈춘다고...!
    공리주의고 자시고 우리들의 몸 정도로는 열차가 안 멈춘다고...!
    공리주의고 자시고 우리들의 몸 정도로는 열차가 안 멈춘다고...!
    002023年6月4日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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