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oddxegg_0

    모든 씹타쿠들은 걍 이런걸 좋아하는구나햐 한 페이지 꽉 채워 넣을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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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2024年2月6日 16:45
    서글@oddxegg_0

    파묘 무속 열풍에 숟가락 얹어버리디 문학동네 단편선 <그 길로 갈바엔>에 실린 저의 단편 <토하시는대로>의 말 그대로 신탁을 토해내는 기이한 능력을 가진 두 무녀 자매님의 이야기도 한번 봐주세용 알라딘 E북 >https://t.co/3qkwHFr7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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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62024年2月27日 20:05
    서글@oddxegg_0

    240313 일기

    240313 일기
    122024年3月13日 18:54
    서글@oddxegg_0

    3182024年3月14日 22:42
    서글@oddxegg_0

    25323212024年3月21日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