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종말의 세라프 - 히이라기 시노아사오리 성우님이 맡으신 배역이라 관심이 깊었음. 몸집보다 훨씬 큰 대낫을 휘두르는 미소녀 어떤데. 능글맞고 귀여운 모습에 제대로 오타쿠 됐죠? 존댓말 쓰는 것부터 이미 최애상이었던 거임. 애니는 글쎄... 내 기준 시노아로 기억해서 시노아로 끝난 듯 함.
2. 아엑 - 아메리카노 빈즈새로운 취향(여장남자)에 눈을 뜰 뻔 했음. 초딩 때 친구가 추천해줬던 작품인데 친구 따라서 이 장르로 그림 그리기 시작했음. 모작 많이 했던 거 같애. 덕질도 많이 했고... 다른 여캐들한테 눈이 가긴 했지만 그래도 최애는 빈즈였음. 놀랍게도 난 남캐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