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듬직/늘@beyondmyday

    먹는게 걸리면 몇배로 비상해지는 머리. 사과를먹으며 미리 왔다갔다 거려놓고 있습니다 ??

    먹는게 걸리면 몇배로 비상해지는 머리.
사과를먹으며 미리 왔다갔다 거려놓고 있습니다 ??
    3003422021年1月7日 19:48
    막내/듬직/늘@beyondmyday

    듬직이는 턱밑에 가져다달라고 배달서비스를 시킵니다

    듬직이는 턱밑에 가져다달라고 배달서비스를 시킵니다
    듬직이는 턱밑에 가져다달라고 배달서비스를 시킵니다
    1221622021年1月7日 20:03
    막내/듬직/늘@beyondmyday

    막내는 착해서 내가 긁어주면 나도 꼭 털정리를 해주려고한다 그래서 내가 수면잠옷을 입으면 수면잠옷 털을 꼼꼼히 골라준다. 내가 털갈이를 했다고 생각하는것같다

    막내는 착해서 내가 긁어주면 나도 꼭 털정리를 해주려고한다 그래서 내가 수면잠옷을 입으면 수면잠옷 털을 꼼꼼히 골라준다. 내가 털갈이를 했다고 생각하는것같다
    막내는 착해서 내가 긁어주면 나도 꼭 털정리를 해주려고한다 그래서 내가 수면잠옷을 입으면 수면잠옷 털을 꼼꼼히 골라준다. 내가 털갈이를 했다고 생각하는것같다
    954688152021年1月7日 20:19
    막내/듬직/늘@beyondmyday

    듬직이처럼 소낭이 유난히...옆구리랑 등이 빵빵해지는 아기새들이 있나봐요...

    듬직이처럼 소낭이 유난히...옆구리랑 등이 빵빵해지는 아기새들이 있나봐요...
    듬직이처럼 소낭이 유난히...옆구리랑 등이 빵빵해지는 아기새들이 있나봐요...
    771282021年1月11日 18:59
    막내/듬직/늘@beyondmyday

    저희집은 듬직이만 뻗정이라 유독 발톱이 덧나기때문에 듬직이를 주로 깎는데 평소엔 주먹을 쥐고(?) 펴지않으며 버티기때문에 발가락을 한개씩 잡아가며 자릅니다. 중간에 놓치면 꽉쥐어서 떼어내기힘듭니다? https://t.co/N1jBOTUPaZ

    저희집은 듬직이만 뻗정이라 유독 발톱이 덧나기때문에 듬직이를 주로 깎는데 평소엔 주먹을 쥐고(?) 펴지않으며 버티기때문에 발가락을 한개씩 잡아가며 자릅니다. 중간에 놓치면 꽉쥐어서 떼어내기힘듭니다? https://t.co/N1jBOTUPaZ
    27292021年1月21日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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