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케 야스코의 `드라헨의 기사'는 중세축제를 준비하던 관광국장을 주인공으로 독일 마을에 전해내려오는 폭군 드라헨 영주의 전설이,사실 진상과는 전혀 반대였음을 알게 되는 중편이다.역사 속 악인의 평가를 반전시킨다는 소재가 의외로 인기가 있나 싶다.

서프라제트등 여성권리 향상을 위한 잡지 「시투아옌」1883년 11월호 만평.선거함에 남성은 `전쟁'이라는 투표용지를 넣고,여성은'평화'라는 투표지를 넣고있다.그림 아래의 문구는 세계 평화와 조화는 오직 여성 참정권으로만 얻을 수 있고,그러한 법을 제정하는 데 여성들이 도울 수 있다는 말.

이런 장난감이 눈에 띄는데 바로 대나무 헬리콥터 장난감이다.이런 헬리콥터 유형의 장난감은 중국에서는 아주 오래 전부터 있었으며 이것이 유럽의 그림에 최초로 나타난 것이라고. <포박자>에서 비차라는 비행물체를 설명하며 "가죽끈을 심에 감은 다음 잡아당긴다"고 되어


이 장난감은 유럽발명가들에게 많은 영감을주어1754년에 러시아의 로모노소프가 스프링강,태엽을 이용한 헬리콥터장난감을,1784년에는 란누아&비앵브뉘가 활줄힘을 이용한것을 아카데미에선보였고 페노는 1871년고무밴드를 동력삼은 플라노포어를 만드는데 이 기체에 상반각과 받음각 원리가 적용됐다




19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한(일본)만화는 몇개인가 본 것 같은데,'정치`와 '삶을 어떻게(뭘로)영위할 것인가`는 키워드가 들어간 걸로 분위기가 꽤 바뀌는구나..🤔

현대인은 멍청이야

사실 트위터식으로 서양사 영업 하는 법 알음

탐라를 지배하는 두 그리스로마 만화

??:정조약용이라니 어떻게 역사적 인물로 엮을 생각을 하지?트위터 정말 갈데까지 갔구나 내 탐라:

읽고 있는데 기습 한국어나와서 대놀람;;

플라잉 버트레스는 벽을 어떻게받치는가알아보자 그리고 회랑 기둥을 받치는 벽이 여러 겹인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웃음의 여신인 바우보 데메테르가 페르세포네를 잃어버려 슬퍼하고 있을 때 자신의 ㅂㅈ를 보여주어 데메테르를 웃게 만들었다고 ???!

전통 유리 공예가'불어서'만드는 거라는 건 잘 알려져 있는데,그러면 평평한 판유리는 어떻게 만들까?이 만화에서는 판유리 제조법 중 `크라운'을 소개하고있다.일단 입으로 불어낸 유리가 굳기 전 회전시켜,원심력을 이용해 상대적으로 균일한 원형 판을 만드는 것.

마츠모토 타이요 만화 중에서 제일 보기 쉽다고 추천받아서 봤는데 그림체가 진짜 독특함 만화가 무슨 피카소 그림같네요

근세유럽 시티라이프에서 레이피어가 필수 아이템인 이유를 아시겠죠 이런 분조장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필수임

"일용할 양식"과 "공동체"야말로 역사의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