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 그림은 원래 돌아다니던 판화에 미켈란젤로가 색만 입힌거..동판화 제작자는 마르틴 숀가우어고 미켈란젤로보다 한세대 전 사람임 https://t.co/f1Z3LRXoOq


<London Illustrated Police News>1897년 11월 6일호 울리치에서 유령을 봤다는 목격자들이 늘어났다➡️남학생들이 고스트 스팟에 가서 돌팔매질을 한다..

존 왕은 좋은 사람이 아니었네 외로운 삶을 살았네 홀로 지붕위로 오르면서 편지 하나를 생각했네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특히 파더 크리스마스에게." 그리고 "요하네스 렉스Johannes Rex"가 아니라 아주 겸손하게,'잭'(존의 애칭)이라고 서명해서 굴뚝에 걸었다네


19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한(일본)만화는 몇개인가 본 것 같은데,'정치`와 '삶을 어떻게(뭘로)영위할 것인가`는 키워드가 들어간 걸로 분위기가 꽤 바뀌는구나..🤔

현대인은 멍청이야

사실 트위터식으로 서양사 영업 하는 법 알음

탐라를 지배하는 두 그리스로마 만화

??:정조약용이라니 어떻게 역사적 인물로 엮을 생각을 하지?트위터 정말 갈데까지 갔구나 내 탐라:

읽고 있는데 기습 한국어나와서 대놀람;;

플라잉 버트레스는 벽을 어떻게받치는가알아보자 그리고 회랑 기둥을 받치는 벽이 여러 겹인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웃음의 여신인 바우보 데메테르가 페르세포네를 잃어버려 슬퍼하고 있을 때 자신의 ㅂㅈ를 보여주어 데메테르를 웃게 만들었다고 ???!

전통 유리 공예가'불어서'만드는 거라는 건 잘 알려져 있는데,그러면 평평한 판유리는 어떻게 만들까?이 만화에서는 판유리 제조법 중 `크라운'을 소개하고있다.일단 입으로 불어낸 유리가 굳기 전 회전시켜,원심력을 이용해 상대적으로 균일한 원형 판을 만드는 것.

마츠모토 타이요 만화 중에서 제일 보기 쉽다고 추천받아서 봤는데 그림체가 진짜 독특함 만화가 무슨 피카소 그림같네요

근세유럽 시티라이프에서 레이피어가 필수 아이템인 이유를 아시겠죠 이런 분조장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필수임

"일용할 양식"과 "공동체"야말로 역사의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