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스타일은 Tiermenschen(동물-인간)모티프의 반복이다.헬맷을 쓴 인간의 머리에 네 발 달린 동물의 사지를 지녔으며,회전 혹은 '거울상'을 만든 후에 해석할 수 있다.의미심장하게도,이 초기 맥락에서,앵글로 색슨의 동물-인간 모티프는 헹기스트-호르사 등식과 평형을 이루는 것 같다.

이것을 게르만 용병 포에데라티의 상징으로 곧장 식별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하지만 군사적 맥락 위의 말 도상은 분명히 로마-야만인 사이 정체성 시기의 한 징후였다. 앵글리아에서 출토된 게르만식 브로치에서도 강한 수준의 문화적 융합이 암시된다.이 브로치는 로마식 석궁형 브로치의 변형이며


19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한(일본)만화는 몇개인가 본 것 같은데,'정치`와 '삶을 어떻게(뭘로)영위할 것인가`는 키워드가 들어간 걸로 분위기가 꽤 바뀌는구나..🤔

현대인은 멍청이야

사실 트위터식으로 서양사 영업 하는 법 알음

탐라를 지배하는 두 그리스로마 만화

??:정조약용이라니 어떻게 역사적 인물로 엮을 생각을 하지?트위터 정말 갈데까지 갔구나 내 탐라:

읽고 있는데 기습 한국어나와서 대놀람;;

플라잉 버트레스는 벽을 어떻게받치는가알아보자 그리고 회랑 기둥을 받치는 벽이 여러 겹인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웃음의 여신인 바우보 데메테르가 페르세포네를 잃어버려 슬퍼하고 있을 때 자신의 ㅂㅈ를 보여주어 데메테르를 웃게 만들었다고 ???!

전통 유리 공예가'불어서'만드는 거라는 건 잘 알려져 있는데,그러면 평평한 판유리는 어떻게 만들까?이 만화에서는 판유리 제조법 중 `크라운'을 소개하고있다.일단 입으로 불어낸 유리가 굳기 전 회전시켜,원심력을 이용해 상대적으로 균일한 원형 판을 만드는 것.

마츠모토 타이요 만화 중에서 제일 보기 쉽다고 추천받아서 봤는데 그림체가 진짜 독특함 만화가 무슨 피카소 그림같네요

근세유럽 시티라이프에서 레이피어가 필수 아이템인 이유를 아시겠죠 이런 분조장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필수임

"일용할 양식"과 "공동체"야말로 역사의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