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일전쟁 시기는 문단?예술계에서 전쟁 반대 움직임이 꽤 활발했던 것 같다. 유명한 다이쇼 일러스트레이터 다케히사 유메지도 러일전쟁 반전화로 데뷔했었다고(승전 축하행렬 가운데 우는 미망인과 다리를 잃은 군인이 있고 앞에 들고가는 사람의 '축개선'은 글자가 프레임 밖으로 벗어나 있어서 https://t.co/VSoj2SQCoB


"대위가 죽음을 불러냈다고 모두들 느꼈다. 죽음이 장교들 위에 떠다녔다. 죽음은 장교들에게 매우 낯설게 느껴졌다. 이들은 평화로울 때 태어났고, 평온하게 기동훈련과 부대훈련을 하면서 장교가 됐다. 몇해 뒤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죽음을 맞이하리라는 것을 당시는 아무도 몰랐다."


19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한(일본)만화는 몇개인가 본 것 같은데,'정치`와 '삶을 어떻게(뭘로)영위할 것인가`는 키워드가 들어간 걸로 분위기가 꽤 바뀌는구나..🤔

현대인은 멍청이야

사실 트위터식으로 서양사 영업 하는 법 알음

탐라를 지배하는 두 그리스로마 만화

??:정조약용이라니 어떻게 역사적 인물로 엮을 생각을 하지?트위터 정말 갈데까지 갔구나 내 탐라:

읽고 있는데 기습 한국어나와서 대놀람;;

플라잉 버트레스는 벽을 어떻게받치는가알아보자 그리고 회랑 기둥을 받치는 벽이 여러 겹인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웃음의 여신인 바우보 데메테르가 페르세포네를 잃어버려 슬퍼하고 있을 때 자신의 ㅂㅈ를 보여주어 데메테르를 웃게 만들었다고 ???!

전통 유리 공예가'불어서'만드는 거라는 건 잘 알려져 있는데,그러면 평평한 판유리는 어떻게 만들까?이 만화에서는 판유리 제조법 중 `크라운'을 소개하고있다.일단 입으로 불어낸 유리가 굳기 전 회전시켜,원심력을 이용해 상대적으로 균일한 원형 판을 만드는 것.

마츠모토 타이요 만화 중에서 제일 보기 쉽다고 추천받아서 봤는데 그림체가 진짜 독특함 만화가 무슨 피카소 그림같네요

근세유럽 시티라이프에서 레이피어가 필수 아이템인 이유를 아시겠죠 이런 분조장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필수임

"일용할 양식"과 "공동체"야말로 역사의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