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양기로 공동묘지 음기 누른다니까 생각난다 런던 일러스트레이티드 폴리스 뉴스 1897년 호인데 울위치에 유령출몰 소문이 퍼지자 남학생들이 고스트 스팟에 몰려가서 귀신한테 돌팔매질을 했다는 내용…

프랑스 아키텐 비엔 주의 중석기시대(14000년 전)동굴에서 여러 고대인들의 캐리커처가 그려진 석회암 석판들이 발견됐는데,스타일이 '고릴라즈 커버를 닮았다`고 화제.

개인적으로 중세 기사도 문학에서 궁정연애적 요소가 커진 경위를 엘레오노르 다키텐이나 마리 공주 같은 하이소사이어티 여성들의 개입으로 설명하는 이론에 흥미가 깊음 현대식으로 옮겨 말하면 일반적인 역사를 베이스로 한 서사극에서 로맨스 판타지로 독자층의 시프트 체인지가 이뤄졌다는거


19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한(일본)만화는 몇개인가 본 것 같은데,'정치`와 '삶을 어떻게(뭘로)영위할 것인가`는 키워드가 들어간 걸로 분위기가 꽤 바뀌는구나..🤔

현대인은 멍청이야

사실 트위터식으로 서양사 영업 하는 법 알음

탐라를 지배하는 두 그리스로마 만화

??:정조약용이라니 어떻게 역사적 인물로 엮을 생각을 하지?트위터 정말 갈데까지 갔구나 내 탐라:

읽고 있는데 기습 한국어나와서 대놀람;;

플라잉 버트레스는 벽을 어떻게받치는가알아보자 그리고 회랑 기둥을 받치는 벽이 여러 겹인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웃음의 여신인 바우보 데메테르가 페르세포네를 잃어버려 슬퍼하고 있을 때 자신의 ㅂㅈ를 보여주어 데메테르를 웃게 만들었다고 ???!

전통 유리 공예가'불어서'만드는 거라는 건 잘 알려져 있는데,그러면 평평한 판유리는 어떻게 만들까?이 만화에서는 판유리 제조법 중 `크라운'을 소개하고있다.일단 입으로 불어낸 유리가 굳기 전 회전시켜,원심력을 이용해 상대적으로 균일한 원형 판을 만드는 것.

마츠모토 타이요 만화 중에서 제일 보기 쉽다고 추천받아서 봤는데 그림체가 진짜 독특함 만화가 무슨 피카소 그림같네요

근세유럽 시티라이프에서 레이피어가 필수 아이템인 이유를 아시겠죠 이런 분조장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필수임

"일용할 양식"과 "공동체"야말로 역사의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