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이가 발견한 진자의 동시성을 적용해서 하위헌스가 진자 시계를 발명했는데,조선 현종 때 만든 혼천의&혼천시계의 시계장치 부분이 하위헌스 진자시계 모델을 적용해 만든 거임 하위헌스 진자시계 제작이 1657년인데 혼천시계는 1669년이라 당시 정보전파 속도를 생각하면 엄청나게 얼리 어댑터


탐라에서 말이 많이 나와 보는데,이 만화에서도 이 얘기가 나오네요..(지구는 무게를 가지는 물질,우주의 중심이자 밑바닥,에테르인 행성들과는 다름)


갑자기 든 생각인데 천막의 자두가르는(작가가 의도한 건 당연히 아니겠지만) 얼불노 대너리스 도트락 칼리시 파트의 카운터 같다는 생각이 드네..본의 아니게 유목부족 수장의 아내가 된 여인,측근인 여자 주술사의 복수..🤔


19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한(일본)만화는 몇개인가 본 것 같은데,'정치`와 '삶을 어떻게(뭘로)영위할 것인가`는 키워드가 들어간 걸로 분위기가 꽤 바뀌는구나..🤔

현대인은 멍청이야

사실 트위터식으로 서양사 영업 하는 법 알음

탐라를 지배하는 두 그리스로마 만화

??:정조약용이라니 어떻게 역사적 인물로 엮을 생각을 하지?트위터 정말 갈데까지 갔구나 내 탐라:

읽고 있는데 기습 한국어나와서 대놀람;;

플라잉 버트레스는 벽을 어떻게받치는가알아보자 그리고 회랑 기둥을 받치는 벽이 여러 겹인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웃음의 여신인 바우보 데메테르가 페르세포네를 잃어버려 슬퍼하고 있을 때 자신의 ㅂㅈ를 보여주어 데메테르를 웃게 만들었다고 ???!

전통 유리 공예가'불어서'만드는 거라는 건 잘 알려져 있는데,그러면 평평한 판유리는 어떻게 만들까?이 만화에서는 판유리 제조법 중 `크라운'을 소개하고있다.일단 입으로 불어낸 유리가 굳기 전 회전시켜,원심력을 이용해 상대적으로 균일한 원형 판을 만드는 것.

마츠모토 타이요 만화 중에서 제일 보기 쉽다고 추천받아서 봤는데 그림체가 진짜 독특함 만화가 무슨 피카소 그림같네요

근세유럽 시티라이프에서 레이피어가 필수 아이템인 이유를 아시겠죠 이런 분조장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필수임

"일용할 양식"과 "공동체"야말로 역사의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