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인쇄소@medievalart_kr

    '전원 옥쇄하라`같은데 `전원 옥쇄하라'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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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옥쇄하라'가 아닌
    '전원 옥쇄하라`같은데
`전원 옥쇄하라'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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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옥쇄하라'가 아닌
    '전원 옥쇄하라`같은데
`전원 옥쇄하라'가 아닌
    012025年6月16日 02:06
    중세인쇄소@medievalart_kr

    멜라네시아 지역에 있다 일본에 귀환한 미즈키 시게루 :

    멜라네시아 지역에 있다 일본에 귀환한 미즈키 시게루 :
    142025年6月29日 21:15
    중세인쇄소@medievalart_kr

    작중에서 바데니가 한 발견은 현실역사에서 케플러가 한 발견임."치"가 일견 가상역사처럼 보이면서 최후에 현실역사로 이어지는 구성임을 생각하면,`이 작은 마을'안의 역사는(바데니의 발견까지도)관측되지 않은 역사로 묻히고,우리 세계의 케플러가 바데니의 행성궤도설을 재발견한 것까지가 스토리

    작중에서 바데니가 한 발견은 현실역사에서 케플러가 한 발견임."치"가 일견 가상역사처럼 보이면서 최후에 현실역사로 이어지는 구성임을 생각하면,`이 작은 마을'안의 역사는(바데니의 발견까지도)관측되지 않은 역사로 묻히고,우리 세계의 케플러가 바데니의 행성궤도설을 재발견한 것까지가 스토리
    작중에서 바데니가 한 발견은 현실역사에서 케플러가 한 발견임."치"가 일견 가상역사처럼 보이면서 최후에 현실역사로 이어지는 구성임을 생각하면,`이 작은 마을'안의 역사는(바데니의 발견까지도)관측되지 않은 역사로 묻히고,우리 세계의 케플러가 바데니의 행성궤도설을 재발견한 것까지가 스토리
    작중에서 바데니가 한 발견은 현실역사에서 케플러가 한 발견임."치"가 일견 가상역사처럼 보이면서 최후에 현실역사로 이어지는 구성임을 생각하면,`이 작은 마을'안의 역사는(바데니의 발견까지도)관측되지 않은 역사로 묻히고,우리 세계의 케플러가 바데니의 행성궤도설을 재발견한 것까지가 스토리
    작중에서 바데니가 한 발견은 현실역사에서 케플러가 한 발견임."치"가 일견 가상역사처럼 보이면서 최후에 현실역사로 이어지는 구성임을 생각하면,`이 작은 마을'안의 역사는(바데니의 발견까지도)관측되지 않은 역사로 묻히고,우리 세계의 케플러가 바데니의 행성궤도설을 재발견한 것까지가 스토리
    45312025年7月7日 21:44
    중세인쇄소@medievalart_kr

    인 것. 피아스트의 관측 데이터나 바데니의 이론이 아니라 오크지의`경외를 담은 수첩'만이 이 관측되지 않은 상자 바깥으로 나간다는 안배는 두 가지 의미가 있음."치"의 역사를 우리가 아는 정사正史로 되돌리는 것과,감정은 그 자체로는 대단찮게 보이지만 또 다른`지동설'의 재발견을 이끌 정도로

    인 것.
피아스트의 관측 데이터나 바데니의 이론이 아니라 오크지의`경외를 담은 수첩'만이 이 관측되지 않은 상자 바깥으로 나간다는 안배는 두 가지 의미가 있음."치"의 역사를 우리가 아는 정사正史로 되돌리는 것과,감정은 그 자체로는 대단찮게 보이지만 또 다른`지동설'의 재발견을 이끌 정도로
    1462025年7月7日 21:44
    중세인쇄소@medievalart_kr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작품 종점에서는 무로 돌아가고,다시`지동설 이전의 지동설'단계에서 모든 것이 시작됨. 어찌보면 코페르니쿠스 이전 시대를 배경으로 하면서도`지동설 이전의 지동설'은 크게 다루어지지 않고,`지동설의 완성'을 더 다루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고 할 수 있을지도.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작품 종점에서는 무로 돌아가고,다시`지동설 이전의 지동설'단계에서 모든 것이 시작됨.
어찌보면 코페르니쿠스 이전 시대를 배경으로 하면서도`지동설 이전의 지동설'은 크게 다루어지지 않고,`지동설의 완성'을 더 다루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고 할 수 있을지도.
    632025年7月7日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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