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단 안에서도 허용된다. 예)아마테라스 오오카미=대일여래 아무튼 이렇게 해서 아타고산의 곤겐権現(보살의 화신으로서의 카미)은 널리 숭배됐는데,특히 전쟁을 이기게 해 주는 지장보살,승군지장이자 군신으로서 무인들에게 인기를 모았다.


기독교가 널리 전파되기도 했고 예수가 독존자이다 보니 이런 습합의 예가 많은데 메소아메리카에 전파될때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태양을 움직이기 위한 희생으로 해석한다던지 세계수에 매달린 오딘의 자리를 그리스도로 대체한 룬스톤 유물도 존재함


쿠지 미츠히사 단편만화인데 이 내용이 기사에 나오는`로마 약탈 때 란츠크네히트 용병에 맞서 교황을 지키고 스위스 근위대는(거의)전원 전사`대목임





19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한(일본)만화는 몇개인가 본 것 같은데,'정치`와 '삶을 어떻게(뭘로)영위할 것인가`는 키워드가 들어간 걸로 분위기가 꽤 바뀌는구나..🤔

현대인은 멍청이야

사실 트위터식으로 서양사 영업 하는 법 알음

탐라를 지배하는 두 그리스로마 만화

??:정조약용이라니 어떻게 역사적 인물로 엮을 생각을 하지?트위터 정말 갈데까지 갔구나 내 탐라:

읽고 있는데 기습 한국어나와서 대놀람;;

플라잉 버트레스는 벽을 어떻게받치는가알아보자 그리고 회랑 기둥을 받치는 벽이 여러 겹인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웃음의 여신인 바우보 데메테르가 페르세포네를 잃어버려 슬퍼하고 있을 때 자신의 ㅂㅈ를 보여주어 데메테르를 웃게 만들었다고 ???!

전통 유리 공예가'불어서'만드는 거라는 건 잘 알려져 있는데,그러면 평평한 판유리는 어떻게 만들까?이 만화에서는 판유리 제조법 중 `크라운'을 소개하고있다.일단 입으로 불어낸 유리가 굳기 전 회전시켜,원심력을 이용해 상대적으로 균일한 원형 판을 만드는 것.

마츠모토 타이요 만화 중에서 제일 보기 쉽다고 추천받아서 봤는데 그림체가 진짜 독특함 만화가 무슨 피카소 그림같네요

근세유럽 시티라이프에서 레이피어가 필수 아이템인 이유를 아시겠죠 이런 분조장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필수임

"일용할 양식"과 "공동체"야말로 역사의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