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연구가나 고고학에서는,`신녀 메두사'라는 캐릭터가 원래 없었고 배나 문 앞,방패등에 그려서 액운을 내쫓는 이블아이 도상(그리스에서만이 아니고 전세계에 있음)전통을 뒷세대가 설명하려고 만들어진 걸로 봅니다.신녀였다 몰락한 역사적 배경이 있는 게 아니고 몰락 자체가 메두사의 이야기인셈
뱀과 동방 정교회정교회의 주교와 수도원장들도 가톨릭 고위성직자들처럼 주교장(지팡이)을 갖는데,양치기 목자 지팡이의 모양을 본뜬 가톨릭에 비해 T자로 갈라진 모양이 많고,마주보는 한쌍의 뱀 머리를 새기기도 합니다. 이 경우 모세의 지팡이에 대한 유비가 강하게 드러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