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kglass@naver.com 한국어/eng/日本語
넘나 그리고 싶은데 시간이...주중에 하루이틀 정도 눈 딱 감고 그려버릴까 #스에틴
이번 굿즈들의 포장 봉투 용 그림도 새로 그렸답니다 10년 전에 만들었던 봉투를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런지
흑 이제서야 마음에 드는 샘플이 나왔다 꺄아앙…
PINK & BLUE
センシティブな可能性のある画像です。表示するにはログインして設定を変更してください
코딱쥐쓰
#스에틴
우우이번 피크민 커뮤니티 데이가 내 생일이랑 겹쳤다…였는데 국회로 걷게 되는 이벤트;;;가 터져버리고…와중에 죤님이 이렇게 주문제작 케이크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와아앙 너무너무너무 고마워요
스티커 발주하는데 미묘하게 자리가 남길래 급하게 그려서 끼워넣는 조각
복어구이 반다나로 묶은 머리도 구현해주고 싶어서 이런저런 원단 테스트 출력을 하는 김에 자투리에 뽑아보았다 점점 그럴싸해지는 서틴
최애...지미 , , ,처음 이사 왔을 때 싫다고 질색팔색 난리쳤는데 좋아하게 되었다는 점도 내 최애스럽ㅈㅣ...뭔가 담배 쩐내 나게 생겼는데 그런 점이 좋아(?)
오늘도 즐거웠습니다부제: 우리는 어쩌다 롱기누스의 창을 손에 넣었나
트레머리 미쿠다 그린 건 아닌데...오늘은 일단 여기까지#初音ミク
오늘의 수작업 모임
여기도 올려놔야징 그냥 또 이거저거 한꺼번에 하고 있음 정신머리야
연보라색 문어 #Splatoon3
천에 인쇄는 처음 해봤다..!컬러는 생각보다 잘 나왔고 디테일은 예상보다 뭉개짐…천이 옥스포드라서 더 그런 면도 있겠고…무거운?어두운? 컬러들이 생각보다 뭉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카라에 그림을 모아둘까 하고 예전 그림들을 다시 보는데 이 시절 쯤에 이미 그림이 한번 완성되었던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갑자기 듦 발전이 없는 것은 아닌데 매번 해체(?)와...재구성을 하다 보면 뭔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기도 하고 빙글빙글 도는 느낌이 계속 든달지 뭐랄지
SUMMER NIGHTS
톰이 그려준 애벌레 쉐조고마워!!!
morning glory
약간 신경쓰이던 부분 수정한 김에...그러고보니 잉크에 스프링클 있었지 하고 추가해보았습니다. 마침 얼마 전에 스프링클 브러시를 만들었답니다(이제서야)...
L O V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