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는 미디어로 / 아티스트 콜렉티브 #흰사자클럽 / 뚝뚝만화(구 우울만화) / 케이툰 주식회사 냐옹컴퍼니(완결) / 냐옹컴퍼니 단행본(창비교육) 인스타 https://t.co/PpyvGgx18b
1. 저는 봉봉이와 황황이가 마음에 들었던 2. 이 그림은 느슨한 퀴퍼 굿즈 시장에 긴장감을 줄수있을것같은 디자인 3. 해태의 얼굴이 매우 귀여웠다 4. '키위새 스테이션'의 키위들과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기원
서귀포의 문화공간 '키위새 스테이션'에서 하는 윤움의 개인전 <바람의 기원>전시를 소개합니다. 제주의 설화와 신화를 바탕으로 윤우만의 색을 덧입힌 그림들인데 작품들이 예쁘고 귀엽고 새로운 정보도 많이 알고 갑니다.
신작준비중
8년 전에 그린 판다 그림들을 오늘 찾았습니다. 그림들은 국립민속박물관 내 어린이박물관에서 '중국 다문화 꾸러미'에 쓰였습니다.
애벌레가 몸에 하나쯤 있으면 예쁘지 않을까..
어째선지 애벌레 디자인에 빠진 요즘
안녕하세요 요즘엔 올드스쿨에 빠져 이런 것들만 그리고있음...
드디어 실내작업용 액정타블렛 전원을 연결했습니다 연재 끝나고 n년만이네요.. 기념으로 타투 도안을 끄적여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