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맥이의 쌀보리@mimac1010_daily

    <2017년의 나 / 2021년의 나>

    <2017년의 나   /   2021년의 나>
    <2017년의 나   /   2021년의 나>
    33872021年2月20日 18:37
    미맥이의 쌀보리@mimac1010_daily

    잠시 정리하느라 이 계정의 젤 처음부터 쭉 보고 왔는데 진짜 초반 만화 보면 '뭐야... 왜 왤케 음침하고 울적하고 막... 왜 이래...?' 싶은데, 그만큼 내 안의 뭔가가 성장했다는 의미겠지? 약 4년이라는 시간동안 꽤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다. 남은 생 마저 파이팅 하기!

    잠시 정리하느라 이 계정의 젤 처음부터 쭉 보고 왔는데 진짜 초반 만화 보면 '뭐야... 왜 왤케 음침하고 울적하고 막... 왜 이래...?' 싶은데, 그만큼 내 안의 뭔가가 성장했다는 의미겠지?

약 4년이라는 시간동안 꽤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다.
남은 생 마저 파이팅 하기!
    861952021年2月20日 19:27
    미맥이의 쌀보리@mimac1010_daily

    저 치과. 작년 초쯤 간 것이 마지막 기억이다. 이러면 안 되는데. 도망치면 안 되는데. 하지만. 하지만.

    저 치과.
작년 초쯤 간 것이 마지막 기억이다.
이러면 안 되는데.
도망치면 안 되는데.
하지만. 하지만.
    저 치과.
작년 초쯤 간 것이 마지막 기억이다.
이러면 안 되는데.
도망치면 안 되는데.
하지만. 하지만.
    저 치과.
작년 초쯤 간 것이 마지막 기억이다.
이러면 안 되는데.
도망치면 안 되는데.
하지만. 하지만.
    2412472021年2月23日 17:43
    미맥이의 쌀보리@mimac1010_daily

    버뮤다 안경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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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912021年3月2日 01:30
    미맥이의 쌀보리@mimac1010_daily

    이제 한시간 언저리는 그냥 집 앞 수퍼 정도로 느껴지는 경기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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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24792021年3月13日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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