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그린 건진 까마득해서 기억 안 나지만 폴더에 있길래 올려보는 '머글 친구의 트위터 사용법'
한때는 넷상에 떠돌던 '미대생 부심'이라는 말을 고대로 믿었던 적이 있는데, 그런 건... 있을 수가 없다... 미대생은 부심이 아니라 부상 뿐이니까... 툴 스킬이나 센스가 늘 줄 알았는데... 내게 일어난 모든 일을 학교 탓으로 돌리는 낯짝만 두꺼워진 듯. 하여튼 얼렁뚱땅 근황을 전합니다.
《농담, 응시, 어수선한 연결》 #가망서사 #책방죄책감 #장애연극 #장애예술 #극단애인 #김지수 #김슬기
또다시 근황 전 올해도 시트콤 같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파이팅.
로코 세계관에 들어간 기분
나도 여캐 노출 데박 좋아하는데 그.. 니가 파는 건 좀.. 나한텐 생리적으로 무리인 것 같아..
외향형 내향인
이런 달짝지근한 연애가 하고 싶다
뭐든 시작하는 게 제일 고역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다 아주 좋은 거다
애정표현 진짜 안 하는 가족
라면 먹고 바로 설거지하는 인간만큼의 광기
"네 생각이 나서~" 하는 말이 정말 좋다.
말 예쁘게 하는 것도 정말 재능인 것 같다. 고마워.
SNS 잘 안 한다는 사람들
줄어들수록 행운이 굴러오는 네잎클로버
덕질의 대상이 곁에 있다는 것 ~친구가 캐릭터 공봇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