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현@cornerjn

    봄과 초여름에 외출할 때 라텍스 장갑까지 끼니까 혼자만 미친 사람같고 어느날엔 행인이 무슨 일 하시냐고 했던가 무슨 일 있냐고 묻던가 해서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 걸 알면서도 고독했었어. 귀가하면 사회에 정말 섞여 살기 힘들다고 생각하며 한시간동안 소독했구만

    봄과 초여름에 외출할 때 라텍스 장갑까지 끼니까 혼자만 미친 사람같고 어느날엔 행인이 무슨 일 하시냐고 했던가 무슨 일 있냐고 묻던가 해서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 걸 알면서도 고독했었어. 귀가하면 사회에 정말 섞여 살기 힘들다고 생각하며 한시간동안 소독했구만
    10302020年8月18日 13:35
    지 현@cornerjn

    Mike Smith 창가의 야옹이 좀 더. 리노컷 프린트 매개로 완전 빈티지 신비 분위기 뿜뿜되버리는.

    Mike Smith
창가의 야옹이 좀 더. 리노컷 프린트 매개로 완전 빈티지 신비 분위기 뿜뿜되버리는.
    Mike Smith
창가의 야옹이 좀 더. 리노컷 프린트 매개로 완전 빈티지 신비 분위기 뿜뿜되버리는.
    Mike Smith
창가의 야옹이 좀 더. 리노컷 프린트 매개로 완전 빈티지 신비 분위기 뿜뿜되버리는.
    Mike Smith
창가의 야옹이 좀 더. 리노컷 프린트 매개로 완전 빈티지 신비 분위기 뿜뿜되버리는.
    26312020年9月8日 12:58
    지 현@cornerjn

    르귄 영면 후 추가된 마지막 삽화 firelight 작업 동안 마치 르귄이 어깨 너머에서 지켜보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특별히 엉겅퀴 인장을 넣었는데 "다른 연약한 풀은 자라려고 하지 않는 곳에서 작고 단단하게, 가시를 숨긴 아름다운 색을 지닌"것이 르귄과 닮았다며. 턴의 종료는 고양이 세 점

    르귄 영면 후 추가된 마지막 삽화 firelight 작업 동안 마치 르귄이 어깨 너머에서 지켜보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특별히 엉겅퀴 인장을 넣었는데 "다른 연약한 풀은 자라려고 하지 않는 곳에서 작고 단단하게, 가시를 숨긴 아름다운 색을 지닌"것이 르귄과 닮았다며.
턴의 종료는 고양이 세 점
    르귄 영면 후 추가된 마지막 삽화 firelight 작업 동안 마치 르귄이 어깨 너머에서 지켜보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특별히 엉겅퀴 인장을 넣었는데 "다른 연약한 풀은 자라려고 하지 않는 곳에서 작고 단단하게, 가시를 숨긴 아름다운 색을 지닌"것이 르귄과 닮았다며.
턴의 종료는 고양이 세 점
    르귄 영면 후 추가된 마지막 삽화 firelight 작업 동안 마치 르귄이 어깨 너머에서 지켜보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특별히 엉겅퀴 인장을 넣었는데 "다른 연약한 풀은 자라려고 하지 않는 곳에서 작고 단단하게, 가시를 숨긴 아름다운 색을 지닌"것이 르귄과 닮았다며.
턴의 종료는 고양이 세 점
    르귄 영면 후 추가된 마지막 삽화 firelight 작업 동안 마치 르귄이 어깨 너머에서 지켜보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특별히 엉겅퀴 인장을 넣었는데 "다른 연약한 풀은 자라려고 하지 않는 곳에서 작고 단단하게, 가시를 숨긴 아름다운 색을 지닌"것이 르귄과 닮았다며.
턴의 종료는 고양이 세 점
    1591612020年9月9日 21:58
    지 현@cornerjn

    Zoe Young https://t.co/fRpdIWnsnu 식탁을 내려다보는 그림은 따뜻하고 다정하다. 이끼색(모스 그린)에서 카키 사이의 색조를 아름답게 쓰시는 화가. 리넨에 아크릴화

    Zoe Young
https://t.co/fRpdIWnsnu
식탁을 내려다보는 그림은 따뜻하고 다정하다.
이끼색(모스 그린)에서 카키 사이의 색조를 아름답게 쓰시는 화가.
리넨에 아크릴화
    Zoe Young
https://t.co/fRpdIWnsnu
식탁을 내려다보는 그림은 따뜻하고 다정하다.
이끼색(모스 그린)에서 카키 사이의 색조를 아름답게 쓰시는 화가.
리넨에 아크릴화
    Zoe Young
https://t.co/fRpdIWnsnu
식탁을 내려다보는 그림은 따뜻하고 다정하다.
이끼색(모스 그린)에서 카키 사이의 색조를 아름답게 쓰시는 화가.
리넨에 아크릴화
    Zoe Young
https://t.co/fRpdIWnsnu
식탁을 내려다보는 그림은 따뜻하고 다정하다.
이끼색(모스 그린)에서 카키 사이의 색조를 아름답게 쓰시는 화가.
리넨에 아크릴화
    121122182020年9月19日 11:51
    지 현@cornerjn

    핥는 데 진심인 편

    핥는 데 진심인 편
    핥는 데 진심인 편
    핥는 데 진심인 편
    핥는 데 진심인 편
    911292020年9月26日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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