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파치노 같는 역 맡아도 다 다르게 연기해서 볼때마다 새롭고 재미있다. <히트>에서는 성질 더럽고 급한 경찰, <인썸니아>에서는 불안정한 불면증에 시달리는 형사, <칼리토>에서는 새로운 인생을 살려고하는 전직 조폭, <스카페이스>에서도 새로운 인생을 살려고 마약왕이되는 역.
<스콧 필그림, 날아오르다!> 1-4화 후기 정신없는 <써커 펀치>와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 보는 느낌. 그림체가 매우 귀엽고 당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스토리라인과 게임 이펙트같은 효과들이 이 애니를 더 특별하게 만든다. 즐거운 눈요기를 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닌자터틀-뮤턴트 대소동> 후기다른 애니메이션과 다르게 배경들이 매우 어두워서 포인트 컬러나 색감 조합하는게 매우 어려웠을 것 같은데 스뉴버랑은 다른 힙함을 보여줘서 눈이 즐거웠음. 또 캐디가 매우 다채로워서 디자이너분들이 즐겁게 하신게 느껴짐. 거북이들 어렸을때 너무 귀여움!